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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스] 현실의 벽- 슈퍼아머..대검수가 되어가는 이유

아이콘 서리바다
댓글: 3 개
조회: 949
2010-10-08 16:40:24

초기 : 랜스의 절제된 움직임과 가능성, 개성(?)에 몸을 바치다.

 

초기2 : 하도 아군에게 치여서, 게다가 뭔가 한방감이 아쉽고, 당시는 명품랜스가 다른 명품무기보다 심히 딸린 

           시절이라 건랜스에 발을 들이다.

           한방도 있고 안정적인 운용감, 슈퍼아머가 있어 나름 파티플도 할만해 푹 빠지다.

 

중기 : 조룡성검을 접하다. 이후 점점 대검을 들게 되는 일이 늘어난다.

         3차지와 나름 괜찬은 발도납도 운용속도, 넓은 인지도....랜스/건랜이 가지고 태도/쌍검이 없던 안정적인

         방어도 좀 있구, 3차지의 호쾌함과 찬스를 노리는 감각에 빠져들어간다.

 

근래 : 랜스가 부활했다. 환뢰창을 필두로 이제 랜스는 점점 극장(슈아부재극복) 바샤나키온을 비롯해 극강의

         명품과 랜스 전용 하메, 파티 인지도 향상으로 인한 랜스 자리 배려 사례 증가등으로 랜스가 부활했다.

 

현재 : 그래도 좋장에선 아군에게 치이는 일이 있어서인지, 랜스 종류는 늘어났지만 뭔가 놀게 되는 랜스가 늘고 있다.

          최근 건랜스도 다시 손을 대고 있지만, 과거 같은 정열은 좀 식었음을 느낀다.

          

          랜스보다 뭔가 허전하면서도 실제 게임할때 혈압사 안하고 안정적이며, 아늑한 느낌에 대검에 관심이 가고 있다.

          결국 진화무기도 대검으로 하고 말았다.

 

미래 : 이대로...대검수가 되는걸까? 100랭까지 랜스/건랜이 주류여서 삼신기도 안 만든 괴짜시절도 있었는데,

         현재와 달리 과거 극악의 제작난이도 SP소재 시절에도 최초 SP무기는 건랜이었는데..

 

Lv75 서리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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