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 없습니다.........
솔직히 제 경험은 플스2로 한참 몬헌 온라인이 잘나갈때..
그때 정액이 얼마더라 8800원인가 아 기억도 안날 까마득한 시기네요..
물론 그때는 개념미탑제여서 그냥 열심썰기만 하다가 우연히 접한 몬헌 온라인 소식에 가슴이 설레더군요.
풀풀이 잡다가 단체관광가서 주점에서 서로 넋두리하던 분들도 그립고 해서 향수에 젖어 시작했지만
이뭐병..키보드...람포스 하나 잡기도 버겁더군요..그래서 조용히 가드 올리고 찌르자 생각되서 생각없이 결정한게
랜스입니다.
회피의 개념도 모르고 그냥 닥치고 3연타 찌르기..-_-
돌진으로 못 뚫어주기.
그러다 인벤에서 하나 둘 셋트 방어구를 뭘 맞춰야 할지 배우고..
메타셋 6셋을 만들고 바벨을 만들고 본격적으로 얀쿡이로 연습을 했지요.
가드 올리기 보단 3연타 스탭을 최대한 활용하자라는 취지에
정말 무던히 발렸습니다 -_-
그러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드올리는 횟수는 줄고 약을 쓸일이 점점 없어지더니
나중엔 회복약 0사용이라는 나름의 기염을 달성했지요.
즐거운 마음에 이때부터 파티를 하고 몹 패턴을 익혀가며
풀풀이까지는 회복약 없이 잡는 수준까진 왔답니다.
아직 레이아는 많이 부족하네요.
오늘 여기저기서 공략글을 주워들었으니 다시 그걸 응용해서 제가 잘 피하며
태도,대검,쌍수보다 오래 붙어서 때릴수 있도록 되야겠지요~
랜서의 로망은 절대가드가 아닌
몹이 날 못찾고 헤매는걸 비웃으며 콕콕 찔러주는게
로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오늘도 연습..연습..-_-
사람들은 재료를 모으러 간다지만
전 어떻게 레이아를 노물약으로 요리할지 고심하며 간답니다..
쿠쿠...다른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스탭밟고 피하려는 찰나에 헌터의 활에,,보우에 시즈에 맞고 경직되서 날아갈때
가드 올렸는데 뒤에서 때리고 가는 바람에 가드풀려서 돌격맞고 실려갈때
그럼 뭐 어떻습니다 둥글게 사는거지~푸하하하
1섭의 랜스의달인 이었습니다.(누누히 말하지만 그냥 캐릭네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