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방방 뛰어다니는 놈들과의 거리는 돌진으로 좁힌다.
정면에서 피니쉬 먹이는건 꽤나 위험하니 훑고 지나가는 느낌으로. 몬스터가 뜀박질함과 동시에 달리면 안전하다.
너무 늦으면 몬스터가 방향전환을 끝내고 이쪽이 얻어맞으니 자제하자.
돌진후에 몬스터의 사각지대를 쉽게 잡을수 있기 때문에 또다시 공격기회가 생긴다.
물론 파티원이 같은 동선으로 우르르 달려가는 상황이라면 얌전히 납도
2.초심자는 상단 콕콕콕보단 중단 콕콕콕을 기본으로 하자.
상단 찌르기를 명중시키려면 상당히 근접해야 하는데,
이 경우는 아군 공격에 휩쓸리는 경우도 많고 (반대편에서 공격하는 태도의 공격에 맞는 경우도 많다)
원숭이들이 방향전환 할 때 앞발에 채여서 공격이 끊길 확률도 높다.
어느정도 적응해서 앞발 옆에서 머리통 노릴때는 물론 상단 콕콕콕
3. 콕콕콕 보단 콕 콕콕
이건 다른 몬스터들도 마찬가지인데 방향전환 하는 몬스터를 상대로 무리하게 콕콕콕을 다 넣는건 효율적이지 못하다.
콕 하고 백스탭이라든가 콕콕 하고 백스탭이라든가 적어도 앞발에 채이지 않는 거리 유지후 빈틈 있을 때
콕콕콕을 안정적으로 넣는게 뎀딜면에서나 체력관리면에서나 우월. 공격시 슈아가 있는 무기라면 앞발에 채이는 정도야
무시하고 때려도 되겠지만 알다시피 랜스는.....
4. 자리는 앞발 옆에
보통 검사들은 옆구리나 뒷다리에 몰리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 꼽사리 껴서 공격해봤자 어차피 제대로 공격도 못한다.
그렇다고 정면에 서진 말고 앞발 옆에 자리 잡는걸 추천. 이 경우도 너무 붙지만 않으면 안전이 보장되고 기회가 나면
좌우스탭으로 자리잡고 얼굴 공격도 할수 있어 굳!
5.마지막으로.....
태도 2명이상이면 랜스 들고 가는걸 다시한번 생각해보자.
>그런데 도도브랑고는 태도 들고 가는 사람이 꽤 많다.
>>랜스 들고 가는걸 다시한번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