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클베부터 파베까지 줄곧 랜서만 해온 1인입니다.
몇가지 질문들이 있어용~
돌진의 공격력 말인데요~ 초반엔 돌진을 쓰면 파티원들이 날아가기에 거의 쓰지않고 거리좁히는데나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쏠플을 하다 돌진을 써보니 이게 후덜덜 몹들이 벽에 막혀있거나 자빠져버둥거리면 스테미나가 받혀주는
한 무한 연타더군요 그래서 팀플시에도 몹이 넘어졌을땐 바깥으로 밀려나가지 않게 다리틈등에 조준해서 돌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보통 콕콕콕 세번연타보다 더 효율좋은 데미지를 입히는 방법인지 알구 싶구요 그런식의 돌진 후 찌르기가
아닌 돌진중 멈춤이나 스테미너의 소비로인한 멈춤시에는 파티원들이 날아가지 않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일단은 최대한 파티원의 피해를 주지 않으려 태도나 대검류의 슈퍼아머 공격시라던지 아니면 유저가 없는쪽만 돌진을
사용하고 있는데 돌진으로 파티원을 날리지 않을 명쾌한 답변을 얻고 싶어서요...
그리고 가드에 대해서요 특히 풀풀이나 바사루의 광역 전기,독 공격시 주변의 파티원들이 툭툭 치는바람에 가드가 풀리며
같이 날아가는 사태가 있는데요 덕분에 랜서님 풀풀 전기 가드에 막혀요 라는 소리까지 들었어요 엄청난 스트레스와 함께
차라리 회피를 띄워서 가드대신 회피를 선택하는게 낳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캔슬회피의 경우 가드를 올리기 늦었을 때 종종 회피가 되곤하던데 회피+2를 띠운다면 3연속 무빙으로 독이나 전기계열을
커버할 수 있을까요? 물론 상위 몹은 아직 견식하지 못했기에 상위몹을 위한 조언으로 부탁드립니다.
엄청난 장문이네요 ..;;
마지막으로 몹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방법으로 뒤돌아 스텝 세번을 쓰는게 스물스물 걸어가는거 보다 효율이 좋은지
궁금하네요 파베 막바지에 그생각이 들어 해보려 했으나 회피를 하나도 띠우지 않아 뒤로 뺵뺵빽 하다 등딱지를 얻어맞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에..... 끝으로..... (이건 뭐 교감선생님이나 사단장 같군요...;)
스킬중 자동가드가 정확히 어떤식인가요? 눈으로 보며 늦었다싶은 공격시 마냥 가드키만 누르고 있는거보다 빠르게
가드가 발동하게 된다면 한번 띠워보고도 싶은데 그게 아니라면 있으나 마나한것 같아서요....
설마 콕콕콕하고 있는데 가드가 올라가거나 하는건 아니겠죠? @.@;;
장문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s : 가드콕콕도 볼품없지만 공격력이 그리 떨어지진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젭알 가드콕콕보고 랜서님 너무 노는거 아니냐
는 식의 말씀들 삼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잘 모르는 몹엔 무리하지 않는 공격이 더 낳지 않을까요?
제생각에는 몬헌은 생존이 최고 우선이고 다음이 공격이지 않나 싶습니다.
앞으로 오베가 열리면 초보분들이 더많이들 유입이 될텐데 무한 공격의 욕구를 부추겨 서로 맘상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짧은 경력이지만 파티원을 위한 자리배치로 서로 작은 공격이라도 방해받지 않고 공격하게 됬을경우 몹이
더 빨리죽고 분위기도 좋은거 같더군요 특히 근접공격이 대부분인 파티에선 서로 때리고 치느라 정작 엄청나게 공격해
대는거 같아도 시간은 흘러흘러 가더라구용....
아무튼 파티원을 배려해주는 헌터님들이 더욱 많이많이 생기길 바라며, 그리구 저의 궁금증을 풀어주실 헌터님들을
기대하며 드디어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