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격.
포격은 우리편을 거침없이 굴려줍니다.
예로 풀풀이가 넘어졌습니다. 눈에 쌍심지를 켜고 파티원들은 달려들죠
건랜도 한수 거듭니다.
어라? 파티원이 하나둘 날아가네요.
전진w키로 들어서 펑~
하지만 파티원은 안드로메다로
중단찌르기 후 펑~
아 저기 또 한분 날아가는군요
피니쉬 블로우와 함께 펑~
마지막한분 빠염~'^ '/
가장 이상적인 포격은 s로 들어서 펑펑 머리위에서 터트리는거라 생각됩니다.
파티원에 피해도 없거니와 몸통,날개쪽에 파고든다면 얼마든지 포격 대미지 역시 들어갑니다.
그리고 저는 포격의 용도를 다르게도 쓰는데
저야 가드가 있어서 포효를 막고 버티지만 아닌 팀원들
특히 풀풀 폭주시에 풀풀이 다리밑에서 귀막고 계신분들은 포격으로 펑펑 날려서
혹시 모를 포효-방전 콤보에 마차탈일을 막아줍니다.
여기서 요점.
s키로 들어올려서 머리위에서 포격을 쓰자.
태도의 횡베기 경직 나무랄게 아니다..
"우린 댐지가 나오니까 한두명 날리면 어때?걔들 치는거보다 내가 댐지 쩔거든~?"
(싱글이나 쳐 하시던가 그럼)
용격포.
이상하리 만큼 몹이 넘어지면 용격포를 쓰는분들이 많은데..
3명다 날려버리는 메조 혹은 새디스트적인 성격인가..거기서 쾌감을 얻나..
용격포의 용도는 엄밀히 말해 자빠링,경직에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상하리만큼 누으면 용격 날려주는 정말 아밀라제가 마르지 않도록
욕하고 싶은 분들이 많다는게 문제..
여러분 기왕지사 쓰는 용격파티원들이 접근잘 못하는 타이밍.
브레스
풀풀이 전기방전
몬스터의 비행중 착지타이밍
등을 노려서 최소한이라도 팀원들을 배려해가며 해줍시다.
"난 좀 대미지가 쩌니깐 좀 날려도 괜찮어~"
이런 성격분들이 많더군요..;
건랜하며 같은 건랜분께
"넘어졌을때 쓰면 저 포함 다른분들 날아가잖아요~"
"3분이 치는거보다 제 한방이쌔요"
(누군여기서 굴러다니러 사냥왔나)
팁이랄것도 없고
기본적으로 숙지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TIP:S키로 공격후 W로 공격하고 가드를 누르고 있으면 물흐르듯이 가드태세로 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