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진입하고보니 할게없어요..(어중간하게 허접하다보니.)
노산룡이나 쉔가잡기용으로 뭘맞출까, 하고 무슨 보우건을 만들어볼까 생각도해보다가.
혼자하기 외로워서 친구를 꼬셨습니다.
이래저리 도와주다보니 홀로 리오레이아도 못잡던 제가, (잡긴 하지만 힘들죠.)
혼자 분발하다보니, 둘이서 리오레이아를 가볍게 잡았습니다.
뭐 그럭 저럭 둘다 성장하는데 (친구는 건랜스잡았음.)
바사루셋을 맞추고는, 재 쿠샤나셋을 탐욕스럽게 바라보더니만.
헌랭 22를 찍었다고 같이 쿠샬을잡자고 하더라고요.
사람들 모아서가면 폐가 될까봐 일단 친구랑 둘이서 쿠샬연습삼아 한번을 돌기위해갔더니
...깜빡하고 섬광을 두고왔어요,..친구는 쿠샬다오라 처음이니 말할것도없고..
일단 연습에 의의를 두고 달려들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을 깨닳았는데
친구는 바사루셋.....용풍압 그게뭐임? 우걱 우걱?, 섬광 그게뭐임 우걱 우걱.
....혼자 쿠샬 머리부터 꼬리까지 돌진질하고 대가리패고 한참 두들기다보니까.
어쩌다가 결국 머리는 깻습니다..
친구가 어슬렁 어슬렁와서 용격좀날리고 같이 두들기려니까.
브레스 한방맞고 풀피에서 아웃..
...거기다가 저도 한번 아웃..
크리가 컸는데, 벌써 이십분가까이지나서
죽나 사나 달려들겠다.!!란 마음으로
회복약 , 회복약 g를 물처럼 마시면서 쿠샬과 다퉜습니다...숫돌 한 5번은 간것같고
회복약과 회복약 g 10개씩을 다쓰고
친구꺼 회복약 10개를 강탈하고,응급약까지 강탈했습니다..
꼬리를 자르고보니까, 친구가 서브퀘라도 완료하자고하더라고요.
꼬리까지잘랐는데 될대로 되라.! 라는마음에 쿠샬과 혈투를벌이고
결국 재웠습니다. 10분 남기고
잔 쿠샬에게 용격한방후벼파고 머리로부터 끝까지 다시 돌진에 꼬리찌르고 날개찌르기 별 쌩쑈를반복하고.
결국 쿠샬을 눕혔습니다.............
처음 쿠샬잡은것보다 감격의 눈물이 더컸어요..
.....랜스잡고 처음으로 보람을느꼇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