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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랜스] 토벌대총창+초반 건/랜스 교복으로 30공퀘 혼자서 도전 해 보았습니다.

네코짱
댓글: 4 개
조회: 1077
2009-07-19 04:35:14

일단 결과는 실패...
낮에 다른 분 쉔가 공퀘에는 건랜 들고 도우미를 몇번 갔었습니다.
쉔가 팀원을 못 구해서 완료를 못 해서 몇일씩 고생 하던 오픈 초기만 생각 하고 그런짓?을 했었지만...
(지금이야 전혀 다른 이야기겠지만 ;;)
다른 팀원들 가볍게 던진 말이 비수가 되어 가슴을 찌르더군요. (누가 소심쟁이라서.. ;;)
저처럼 쉔가 공퀘스트 팀원을 못 구해서 힘들어 하시는 분에게 미약하게나마 저라도 도우미로 갈까 하고 들어 갔었갔건데,
솔찍히 그 계정에 준비 된 장비라도 있었으면 그 세팅으로 갔지 헌랭 30'이 최고 랭인 캐릭에게 많은 것을 바라는건지,
게임을 쉽게 해서 그런건, 자신 저랭 때 생각을 못 해서인지,

씁씁하더군요.같은 시간대에 저도 30랭 공퀘를 해야 했었고 팀 구하기도 힘들고 장시간 혼자 외치기만 도배하다
살짝 정신줄 놓은 상태로 쉔가 솔로잉을.!!
그것도 토벌대 총창/초반 건랜스셋을 가지고 도전 해봤었습니다.
지금 생각 해도 살짝? 정신줄 놓은 도전 이었습니다.
하지만 재미 있더군요.
혼자서 겨우 겨우 다리 3개 까지 2차 파괴를 하고, 5-7분 남기고 성문이 파괴 되어 퀘스트 실패..
실패를 했지만 잠시 동안 잊고 있던 초심이 떠오르더군요.

도스팡고에 좌절 하고, 얀쿡에 다시 한번 좌절 하고,
레이아 이모를 처음 만났을때 좌절을 넘어선 절망을 경험 해보고,
레우스 삼촌을 처음 만났을때 절망을 넘어선 사고 정지 하는 듯한 충격 까지 받았던...
초심..
그 짜릿함..
햐~ 이래서 몬헌을 하는구나. 라고 다시 한번 생각 하게 되고, 잊었던 기억을 다시 한번 떠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후후...

순간 욕심?으로 지금은 와장장 내려 앉았지만, 그 예전의 짜릿함, 긴장감과 설레임을 다시 한번 느껴 보기 위해
다시 한번 악착 같이 위로 기어 올라가보겠습니다.

Lv21 네코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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