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 인벤 랜스/건랜스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랜스] 도발과 은밀 실험결과입니다.

네레시안
댓글: 6 개
조회: 1175
추천: 1
2009-07-30 15:08:19
아아 오늘 제가 도발을띄운 셋이 잇어서... 친구에게 은밀을 띄우고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결론은... 딜링 중에는 효과가 많이 없다.....



첫번째 인식에만 효과가 있는건 아닙니다. 요것이 조금 위안이 되는군요....
그 이후에도 둘다 인식이 되고 같은 거리에 있을경우...
도발을 2번정도 연속으로 보고 은밀 상대를 1번정도 봅니다.





두번째 계속 치는사람을 더 좋아한다.
일단 어그로는 타격횟수와 관련이 있었습니다. (모션배율? 도 영향이 있는것으로 보였습니다. 단순히 타격획수라면 대검은 볼일이 거의 없겠지요.... 헤머도 볼일이 없고.... 쌍수만 보아야할겁니다...)
즉 도발을 띄우고 가드만 하고 있는것은 실재 탱킹을 할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어그로는 몹이 공격모션을 하고 있는 동안의 쌓인 어그로로 판단되구요
따라서 가드를 한다는것은 공격을 중단한다는 말과 일치하여 다음에 연속으로 공격순서가 오는일이 줄어듭니다.





세번째

스킬보다는 어그로, 어그로보다 거리가 더 중요합니다.
도팡, 얀쿡을 상대로 실험했습니다. 그 결과 두 몹이 어떠한 거리에 있는 상대를 볼 가능성이 틀립니다. 도스팡고는 무조건 가까운거리에 있는 헌터를 좋아 합니다. 즉 일정범위이내에 같이 들어가 있을때에나 스킬효과가 일어납니다. 얀쿡은 중거리 장거리 공격패턴이 따로 정해져 있어서 그런지
은밀 건너와 도발검사로 했을때의 공격 확률은 조금 차이가 나긴했지만 비슷했습니다. 즉 도발 근거리보다 은밀 중거리가 더 눈에 띄인다는 말이겠죠.

아캄을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건너가 1명이라도 있는 팟이면 돌진을 엄청 많이 합니다.
즉 아캄은 원거리에 더 민감하다는 말입니다. 즉, 몹마다 어그로가 쌓인 대상이 어느 거리에 있느냐에 따라 공격확률이 바뀌어 집니다.





마지막으로 도발라보 은밀소음기라보로 얀쿡을 실험했습니다.

이때에 돼어서나 도발라보를 2~3회 연속보고 은밀소음기라보를 1회보는정도의 확률이 되었습니다.
(거리와 어그로가 비슷해 지니 스킬이 연관성이 생김...)








즉, 도발과 은밀을 효과적으로 쓰기위해서는

첫번째로, 검사면 검사, 건너면 건너 1개로 통일하여야 한다.(도팡을 제외하곤 대부분이 원거리를 근거리보다 선호...)
어그로보다 거리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이다. 건너로 근접할꺼라면 예외.....




두번째로, 탱커의 딜량이 딜러의 딜보다 줄어들면 안돼므로 탱커의 신컨을 요구한다.
적어도 비슷한 어그로를 쌓아야 도발 은밀효과를 본다는 말입니다.(아니면 은밀띄운 헌터가 공격을 안해야하겠지요...)




그리고 와우와의 차이점은 몹이 공격모션을 시작한순간에 이전에 쌓인 어그로는 초기화가 된다는 느낌입니다. 누적치가 아니라는겁니다.

또한 와우처럼 어그로 높은녀석이 100%가 아니라 룰렛이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아무 공격을 안할때에도 어그로 누적치가 있고 몹이 공격을 할때마다 어그로가 줄어드는 시스템이라면 일정한 패턴으로 저와 상대를 번갈아서 공격해야 하지만 결과값은 매우 랜덤하게 나왔습니다.




따라서 세번째로, 그래봤자 주사위던지기라는겁니다.

4인팟에서 자신을 볼 확률이 30%~40% 확률을 가진다고 해서 10번중 3~4번을 보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건.... 다들 물욕에 걸려보셨을테니 아실겁니다. 3~40프로도 안걸릴때가 정말 많다는것....

이것은 조금 도움이 될뿐 위험한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한마디로 어쩌다 보니 뜬다면 상관없지만 필수 스킬은 아니다.
일부러 이것을 띄우기위해 다른걸 포기한다면 너무나도 바보짓이다. 라는겁니다.

2시간이 넘게 실험한것치고는 실험값이 별로이게 나왔네요...

궁금증 풀리셨으리라 봅니다...

Lv52 네레시안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몬헌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