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집중적으로 한지 한달 됬고요. 지인의 도움으로 부스터팩 (세트) 반값 할인 쿠폰 생겻는데요.
막상 지를려고 보니 어느게 좋은건지 딱 잡아서 못 골라서 고수님들 및 유저분들 의견을 듣고 싶네요
그ㅡ리고 부스터팩 세트는 사면 특별 무기 제조권도 같이 있던거 같은데 맞는지 확인좀... ( 인벤 훌터보니
랜스중에 흑멸룡창 이랑 비슷한 스펙의 랜스가 부스터팩으로 제작 가능하다고 본거 같아서 )
그리고. 앞으로 버젼 하면 나올 부스터팩에 대한 정보나 대세.. 트렌드 이런것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나름 재미있게 하고 있지만 게임 즐기려면 뭔가를 준비해야고 목적에 도달하면 뭔가가 또 기다리고 있네요....
검사 스타트 얀쿡이랑 게료스가 미웠던 초보시절 -> 삼신기 ㅠㅠ (상위 취수룡=(철산고)만 생각하면 이가 갈림) 간신히 풀강 -> 강력주..... 갤러리조공 현재 제니 모으는중 딱 백 2십만 제니 모음.. 한방에 끝낼려고 200만 제니 준비중. 아마 200만 제니모으면 부르주아 헌터 칭호 주나요?? ㅎ -> 부악룡, 흑룡 (너희는 도대체 누구냐... 거너 템 준비중...(현재 3시간동안 탄룡만 잡아서 돈샤워 맞추고 풀강시킴..방어구 커스텀은 언제 짜나..)-> 이것까지 다하면 뭐가 기다릴까요... 나름 기대와 스트레스가 공존하는 몬헌 ㅋ
(왠지 모르게 몬헌 프론티어는 가면갈수록 몬스터(너희들은 현상수배명단만 더 채울뿐이다.)보다 헌터가 더 우월해지는 시츄에이션)
내가 이렇게 글적는 가운데에서도 뱃속에 금은달걀을 품은 풀풀은 설산에서 시체로 산을 이루고 있다.... 어제 하얀어둠칭호 랑 설산안내자 칭호 받음.. 실제로 풀풀퀘할때 난 설산1번맵에서 벗어난적이 없는데.. 설산안내는 ㅋㅋㅋ )
이거 글쓰다보니 다른길로 새버렸네요 ㅎㅎ 양해부탁드림.. 하여튼 부스터팩에 대한 정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