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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열렸습니다 & 저희들의 결과물 그리고...

아이콘 쿠르보이
댓글: 12 개
조회: 3666
2010-12-23 04:36:25

네 마지막날 새벽 4시 집계 입니다. 831,348 혼 입니다. 간신히 한게임이 내준 폭군의 영역 해금 과제를 클리어 했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혼납하신 창룡, 홍룡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만 아쉬움은 남는 수인제 였습니다. 증표나 추억은 이제 얻은 분들은 대부분 얻으셨는지 하드코어 하게 달리는 분들도

지금까지의 수인제에 비해 많이 떨어진 것 같고 한게임의 폭군 떡밥도 실제로 뚜껑을 열어보니

달리는 일부만 달리고 대부분 썩 큰 관심이 없는 듯한 모습이였습니다. 지난번 수인제때까지만 해도

기지를 만들고 얼마지나 순식간에 랜드가 가득찰 정도의 헌터님들이 모여들었습니다만 어제 오후에 설치된 창룡기지에는

제일 많을때 13명 이였습니다. 심지어 지고 있는 홍룡님들은 기지 자체도 없었습니다.

폭군떡밥이 전혀 효력이 없었던건지 아니면 누군가가 해주길 바라고들 계셨던건지 모르겠지만

창룡기지를 만들고 자유구에서 외쳐보아도 무반응 이였습니다.

한게임 측에서도 뭔가 새롭고 참신한 떡밥을 수인제에 잘 이어붙이지 않는 한 수인제는 더이상 의미없는 이벤트로

전락해 버릴 우려가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물론 참여하는 사람들은 헌터님들 본인들이라는 점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아무튼 고생들 많으셨고 목표였던 폭군도 열렸습니다. 이제 또 달려야겠군요!

 

아래는 최근 두번 연속 패배의 아픔속에 이번만큼은 반드시 승리하자고 이를 악물고

조금 무리해서라도 달릴 수 있을 만큼 달려본 저희 렵단의 결과물 입니다. (앞장만 올렸어요 흑...)

폭군해금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달려주신 우리 돼지삼형제 가족여러분 싸랑합니다아~~

 

 

Lv53 쿠르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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