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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이환 플레이 후기

아이콘 Sarro
댓글: 1 개
조회: 79
2026-05-01 14:31:43
학교를 다닐때도 학교 지도 없으면 길을 잃을 정도의 심각한 길치로 3D 오픈 월드 게임에는 쥐약 + 울렁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남들 다 하는 오버워치도 손댔다가 1인칭의 험난함에 바로 접힌 기억이 있었네요. 젠존제도 3인칭이었지만 처음에 어디로 갈지몰라 그대로 접혀버렸습니다...

이환도 처음 영상으로 볼 때는 재미있겠다 했는데 깔고나서 접속을 해보니 걱정이 앞섰습니다. 내가 이 게임에 적응을 잘 할까? 싶었는데 이전에 접혔던 경험들이 무색하게 금방 적응했습니다. 누르면 금방 어디로 갈지 나오는 친절한 UI와 매력적인 캐디, 그리고 뽑기 천장이 생각보다 가벼워서 원하는 캐릭인 사키리도 금방 얻을 수 있어서 심적으로 큰 거부감 없이 금방 가까워졌네요.




여전히 조작은 어려워서 오토바이 운전하면서 벽에 끼고, 차 운전하면서 여기저기 박고 도시를 다 부수고 있지만 나름 잘 적응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게임 안에서 드론으로 조종하면서 여기저기 탐방하고 사진 찍는것도 재미있어서 꼭 스토리를 밀고 렙업하면서 하드한 조작을 하는게 아니어도 즐길 거리도 많아서 좋네요. 나름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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