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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능력자] 상시 S급 선택권 추천 캐릭터

아이콘 Harv
조회: 4906
추천: 1
2026-04-28 17:18:25
이환에는 S급 이능력자로 첫 픽업 캐릭터인 나나리와 더불어 사키리, 백장, 하토르, 파디아, 다포딜, 구원이라는 여섯 명의 상시 S급 이능력자들이 포진해 있다. 특히 캐릭터가 부족한 현재, 나나리는 픽뚫 없이 데려갈 수 있지만 상시 캐릭터는 원하는 이능력자를 확정적으로 데려올 수 있는 방법이 제한적이라 누구를 데려오는게 좋을지 고민이 따른다.

이에 상시 픽업 50회 진행 시 얻을 수 있는 확정 선택권으로 누구를 데려오는게 좋을지, 각 상시 S급 이능력자들의 특징을 살펴보면서 결정해보도록 하자. 참고로 두괄식으로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오픈 초기 유저들의 평가 기준 추천도는 다포딜과 사키리가 가장 순위가 높다.

※ 게임 출시 초기인 만큼 캐릭터에 대한 평가는 계속해서 바뀔 수 있습니다.

▲ 픽업 캐릭터 나나리 외에 상시 캐릭터는 누구를 데려와야 할까?


■ 상시 S급 추천에 앞서... 상시 선택권은 어떻게 쓰는게 좋을까?

이환은 기본적으로 픽업 캐릭터를 뽑을 때 대상 캐릭터가 나오지 않을 확률, 일명 '픽뚫'이란 게 없다. 이것은 새로운 한정 캐릭터가 출시 되었을 때 원하는 이능력자를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유저 친화적인 시스템이지만 한 가지 단점 아닌 단점이 있으니 상시 S급 이능력자를 픽업에서 얻을 수 없다는 것이 있다.

즉, 이환에서 상시 이능력자를 얻기 위해서는 별도로 상시 모집을 돌려야 한다. 상시용 모집권을 콘텐츠를 통해 수급할 수 있기는 하지만 수량이 무한하지 않은 만큼 어떤 캐릭터를 노릴 지 생각해두어야 하는데, 특히 중요한 것은 상시 50을 채우면 제공되는 선택권이다.

원하는 이능력자를 이미 마음 속에 정해두었다면 50을 채우자마자 바로 데려와도 무방하다. 다만 현재 중국서버에서 선행 플레이를 해본 유저들은 전반적으로 비슷한 평가를 하는데, '상시 모집권을 꽤 주는 편이니 S급 이능력자 2~3명을 먼저 뽑아보고 모자란 이능력자를 선택권으로 데려오라'는 것이다.

이환은 속성을 기반으로 한 사이클이 존재하고 이를 위한 파티 조합이 상당히 중요한 게임인데, 현재는 이능력자의 수 자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캐릭터 풀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초반 50을 채우자마자 선택권을 사용해버린다면 나중에 덱을 완성하려고 할 때 아쉬운 순간이 찾아올 수 있다.


■ 뛰어난 주속성 서포터 '사키리' - 나나리 뽑을 거면 1순위 추천


포지션 : 서포터, 버퍼
필드 스타일 : 오프필드
주요 특징 : 버프, 몹몰이

상시 S급 이능력자 중 현 시점 가장 주가가 높은 캐릭터 중 하나로, 그 이유는 첫 픽업 캐릭터인 나나리의 단짝이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딸깍형 버퍼로 운용이 쉬운데다 나나리의 '령'속성은 속성 시너지 상으로 '주'속성을 조합하는 것이 좋은데, 사키리가 주속성이라 '헥스'를 발동시킬 수 있는 것이 주효하다. 이환 자체가 이 속성별 시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에스퍼 사이클이 핵심이기 때문에 속성 조합이 매우 중요한데, 사키리가 나나리의 베스트 파트너인 셈이다.

기본 능력은 파티 전체에 공격력 버프를 뿌릴 수 있으며, 적에게 방깎을 걸어줄 수도 있다. 남은 자리에는 하니엘과 다포딜을 배치하여 추가적인 공격력 버프를 확보할 수도 있고, 하토르와 감정사를 배치하여 울트 에너지(궁게이지) 회복을 챙길 수도 있다.

다만 사키리의 경우 나나리를 뽑는다고 해서 무조건 뽑아야하는 것은 아니다. A급 이능력자 중 '아들러'가 사키리와 같은 주속성이기 때문에 대체해서 사용이 가능하다.


■ 주속성 메인 딜러 '백장' - 암속성 다포딜과 함께 편성 필수


포지션 : 메인 딜러
필드 스타일 : 온필드
주요 특징 : 금/죄/축 커맨드 3종을 이용, 단일과 광역딜과 생존 등 선택적인 운용

백장은 첫 픽업인 나나리, 배포 캐릭터인 치즈와 더불어 현 시점 온필드 메인딜러로 활약하는 몇 안되는 캐릭터 중 하나다. 커맨드를 활용한 독특한 딜사이클로 인해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 다만 백장의 경우 패시브로 '스코치 강화'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 스코치는 백장의 속성인 주속성 외 암속성을 요구한다. 암속성은 현재 상시 S급인 다포딜 외에 대체제 자체가 없기 때문에 파티 조합에서 또다른 상시 S급인 다포딜을 반드시 필요로 한다.

때문에 내가 백장을 데려와서 백장 메인딜 파티를 꾸리고 싶다면 백장을 바로 데려오는 것이 아닌, 상시 모집에서 백장 또는 다포딜을 먼저 획득한 뒤에 나오지 않은 한 명을 데려와야 한다.

백장은 본인이 파티의 중심이 되는 캐릭터기 때문에 대체제의 개념이 희박하다. 백장 캐릭터의 전투 방식이 마음에 들고 다포딜과 조합이 가능하다면 영입을 고려할 만 하다.


■ 상속성 누커 '하토르' - 저렴한 파티 비용, 호토리와 궁합도 기대


포지션 : 누커
필드 출전 스타일 : 오프필드
주요 특징 : 스택을 쌓아 폭딜 후 다시 빠지는 간단한 구조, 활강 가능

하토르는 오프필드에 있다가 스택이 쌓이면 등장하여 궁극기를 사용하고 스킬 3연타를 꽂아넣어 누킹 딜을 활용할 수 있는 캐릭터다. 운용법이 매우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현재는 성능 고점이 다소 아쉽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다만 일명 '날먹' 조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노리고 뽑진 않더라도 나왔다면 편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하토르는 상속성이기에 시너지 속성으로 혼과 빛속성을 주로 조합하는데, 혼 속성의 경우 탈 A급이자 배포되는 버퍼인 하니엘이 있다. 또한 빛속성의 경우엔 풀돌풀재가 무료 배포되는 치즈가 메인 딜러 포지션을 담당해주기 때문에 치즈 메인 딜러 파티에 넣어주면 조합이 뚝딱하고 갖춰진다.

주인공인 감정사 또한 빛속성이기에 치즈를 쓰지 않더라도 감정사와 서브 포지션으로 조합해 사용도 가능하며, 1버전 후반 픽업이 예고된 호토리 역시 빛속성이라 미래를 기대할 수도 있다.


■ 파티 생존과 추가 딜링 혼속성 탱커 '파디아' - 현시점 가장 애매한 포지션


포지션 : 탱커
필드 출전 스타일 : 오프필드
주요 특징 : 팀이 받는 피해를 대신 받는 생존형 서포터

파디아는 현재 가장 포지션이 애매한 이능력자로 상시 캐릭터 중에서 가장 인기가 떨어진다. 그 이유는 절대 성능이 부족해서 라기 보단 서비스 초기인 이환에 고난도 콘텐츠가 없기 때문이다. 딱히 생존을 도와주는 서포터가 없더라도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 지장이 없는 현 시점에 딜보단 생존에 치중한 파디아는 아무래도 아쉬운 면모가 있다.

A급 버퍼인 하니엘의 존재 역시 파디아의 가치를 낮추는데 일조한다. 하니엘은 배포라 누구나 들고 시작할 수 있지만 공격력 버프를 제공할 수 있으며, 파디아와 속성이 같아 에스퍼 사이클을 고려할 때 서로 같은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

향후 고난도 콘텐츠에서 생존력을 높이기 위해 미리 준비하거나, 파디아가 취향이라면 데려올만 하지만 그 외에는 다소 아쉬운 선택지다.


■ 교체를 활용한 누킹 + 그로기 특화 암속성 딜러 '다포딜' - 암속성이 필요하다면 필수


포지션 : 누커, 브레이커
필드 출전 스타일 : 오프필드
주요 특징 : 브레이크, 그로기 등으로 불리는 붕괴 수치를 잘 쌓는 딜러, 현 시점 유일한 암속성

다포딜은 어떻게 쓰는 캐릭터인지, 이걸 뽑으면 좋을지 같은 고민 과정 자체가 크게 필요가 없다. 나나리를 쓰든, 백장을 쓰든, 내가 암속성을 포함한 에스퍼 사이클을 발동시키는 파티 구성을 할 생각이라면 다포딜은 유일무이한 선택지다. 현재는 다포딜 외에 암속성 캐릭저 차제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

특히 그나마 나나리는 암속성을 쓰지 않는 조합도 구성할 수 있지만 백장은 다포딜이 필수다. 내가 백장 메인 딜러 파티를 구성하고 싶다면 다포딜은 무조건 데려오자. 앞서 백장에서 설명했 듯이 둘 중 하나를 먼저 뽑고 없는 것을 확정 선택권으로 데려오면 된다.


■ 풀돌풀재 배포 캐릭터 '치즈'와 함께하는 령속성 딜러 구원


포지션 : 디버프 누커
필드 출전 스타일 : 오프필드
주요 특징 : 디버프를 발라놓고 시간이 지난 뒤 궁극기로 정산 딜을 꽂아넣는 디버프 기반 누커

구원은 령속성 서브딜러 포지션 캐릭터로 나나리와 같은 속성이다. 현재 이환은 4속성 기반 파티 조합, 즉 같은 속성을 한 파티에 여럿 넣지 않는 조합이 많이 쓰이고 있어 나나리와는 같이 쓸 일이 없다는 쪽으로 결론이 나고 있다.

현재 구원의 주요 파트너로는 메인 딜러이자 풀돌풀재 배포 캐릭터인 치즈가 꼽히는데, 구원이 나와서 디버프를 발라두고 치즈가 이어서 등장해 온필드 딜을 하는 동안 디버프 스택이 누적, 이후 구원이 등장해 궁극기로 정산 피해를 주고 다시 디버프를 부여한 뒤 퇴장하는 구조를 지닌다.

이외에도 다음 픽업이자 빛속성인 호토리와도 궁합이 좋을 것으로 기대되지만 반대로 첫 상시 S급으로 선택하는 것은 다소 애매한 이능력자다. 치즈는 게임 시작과 동시에 획득할 수 있는 캐릭터가 아니고, 호토리는 아직 출시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출시 직후 시점에 구원을 데려오면 메인 딜러가 애매해서 조합을 짜기가 어렵다. 선택권으로 데려오겠다면 이미 파티 조합이 충분해 구원을 나중에 사용해도 무방할 때 영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아덴 기자단

Lv88 Ha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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