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말에 반박하는 사람들중에 무과금으로 솔큐로 티어 올린 사람은 없습니다 시스템상 불가능해요
솔큐로 가능한 영역은 현질 말고는 없고요 난 솔큐로 올렸는데?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현질을 했거나 듀오나 다인큐도 하면서 솔큐도 돌린다고 해서 난 솔큐로 올렸는데? 하고 정신승리 하는겁니다
사실상 제가 맞는말만 이렇게 쓴다고 해서 저에게 전혀 득이 되진 않고요 그저 제가 오버워치를 미성년자때부터 많이 해왔고 이 무과금 솔큐시스템 구조를 알기 까지 사실 알고 싶지 않았지만 패배의 요인 연패의 요인을 3개의 계정을 써가며 분석해보니 파악해버렸습니다
무과금 솔큐 유저분들은 티어 못올려요 올리고 싶으면 현질하세요 그래도 못올리는건 실력 문제가 맞아요
전 돈 아까워서 안하는것도 있지만 현질 할 만큼 여유는 안되네요 돈 많았으면 시원하게 지르고 티어 올리고 싶네요 나중에 제가 돈적 여유가 생기고 오버워치를 하게 된다면 시도 해보겠습니다
제 말에 반박하는 사람들 오버워치에 돈좀 꽤나 쓰고 오버워치 찬양하고 핵쓰고 (듀오,다인큐하고)솔큐로 올렸는데 너말틀림 사실상 대화가 안통하긴 합니다
마치 종교에 빠진 사람들인거죠 말이 안통해요 죽을때까지 몰라요 죽을뻔한 경험을 하지 않는 이상
내가 트레를 ㅈㄴ 잘하거나 위도우를 ㅈㄴ 잘했다면 어떻게 됬을까의 세계관 근데 그렇다고 해도 제가 말한 논리는 다 맞아요 결국 팀운이 받쳐줘야 한다 그리고 딜러 뿐만 아니라 모든 포지션이 다 팀운이 좋아야한다 전 모든 포지션을 다 잘하고 육각형입니다 전 제 리플을 유튭에 올리고 계속 돌려볼정도로 제 플레이가 맘에 들어요
제말을 이해 못하면 능지가 좀 많이 딸립니다 계속 그렇게 사시면 됩니다 전 나아가겠습니다 계속 저 자신을 바꿀려고 하거든요 그게 되게 힘들고 스트레스인데 흘려가는대로 살아라 그건 못하겠습니다 더딜진 몰라도 전 정도를 밟고 있고 죽어도 여한 없는 삶 그런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오버워치를 잘해서 이긴다고 해도 그렇게 이기는판보다 팀운으로 지는판이 더 많고 그렇게 따라오는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냥 하기가 싫어져요 이게 정상인거 같긴해요
그럼에도 오버워치를 했던 이유는 일말의 희망 오늘은 팀운 좋겠지 하지만 그럴일은 없었고요
2번째로는 할게 너무 없다? 오버워치 말고는 그냥 할게 없다라고 해야 하나 근데 지금에서야 볼수있는 제가 신청한 강의를 드디어 볼수있는것이 제가 원하던 시간이 흘려가니 게임을 했을때보다 더 흥미가 생기고 재밌어요
제가 말했던 방법으로 마스터 그마 갈수있겠죠 그런데 현실에서 못하는거 거기서라도 해서 다행이라고 저는 생각되지는 않네요 전 현실에서 저의 티어를 계속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