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의 기술적인 면에서. 불가능한 점.
1. 자유로운 에임 제공된 적이 없고, 만들어 준적도 없다.
프로그래머들은 진정으로 "자유로운" 에임 시스템을 제공한 적이 없다. 왜냐하면 하드웨어 수준에서 이를 구현하는 것은 기술적,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엔진 개발자조차 그런 로직을 만들지 못합니다.
예외 질문, 그런건 해킹은 할수 있어! 아니요!
해킹으로도 할 수 없습니다. 이유는 말했습니다. 개발 구현하는데 불가능하고, 그래픽이나 여타 시스템의 제약이 있으니까. 가져다 쓰는 해킹은 더욱 더 할수 없어요. 잘 맞추는게 자연스러운 건가요?
의문의 생기면 지금 제가 말하는 것을 해보세요. 간단합니다.
머리를 좌우로 흔들면서 세상을 바라보세요. 어지럽조 그런데 세상이 일그러져 보이나요? 아니면 내가 어지럽나요.
fps게임 내에서 마우스를 똑같이 흔들어 보세요. 어지럽나요? 화면안이 일그러지나요? 내가 보던것과 같나요?
여기서 더 이야기가 없도록 설명 합니다. 컴퓨터가 최고급이면 할수있어! 그래픽카드도 좋고 인터넷도 최상이면 가능해! 가능 하던가요? 가장 비슷하게 만드는 게 최선입니다. 프로그램을 해봣거나 그래픽에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거에요. 가장 비슷하게 만드는 것이 최선 입니다.
아무리 좋은 그래픽 카드도 현실을 따라 올수 없어요. 해보라고 말했습니다. 해보세요. 구현 불가능 합니다.
이것 입니다.
컴퓨터가 먼저 일까요? 그래픽 카드가 먼저 일까요?
컴퓨터가 먼저 였어요. 그래픽 카드도 결국 컴퓨터로 만든 거니까.
그래픽 처리에 한계가 있으니 컴퓨터가 기다려 줘야 합니다.
그래픽 카드를 기다려주고 연산을 합니다. 자유롭나요?
카메라를 들고 돌리면서 사진을 찍는다 생각해봐요. 누가 잡아 끌던가요? 멈추던가요?
fps 게임화면 앞에 적을 두고 사진을 찍는다 생각해봐요 돌리면서... 누가 잡아 끌던가요? 멈추던가요?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요?
가장 비슷하게 만들기 위한 해결법.
어느 정도의 멈춤 보정과 느려짐의 보정을 만들어 그래픽이 따라올수 있게 합니다.
요새 fps게임의 추세가 몰까요. 그래픽 사양을 낮추고 게임의 몰입도를 올리는 거에요. 왜조? 더 이상의 발전은 불가능하고 그래픽을 맞추느라 게임의 질이 떨어지니 예전과 반대로 간다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그 전에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래픽 카드도 발전을 해왔던 것이에요.
커스텀 게임을 제작해 보신 분이라면 알수 있습니다.
현실과 비슷하게 게임이나 모든걸 만들었나요?
아니면 현실과 똑같이 만들었나요.
만들고 싶은대로 다 만들수 있던가요?
가상 현실 게임을 예를 들어보조? 오랬동안 사람들이 노력해왔는데...
현실과 비슷하게 게임이나 모든걸 만들었나요?
아니면 현실과 똑같이 만들었나요.
만들고 싶은대로 다 만들수 있던가요?
코딩을 하는 사람을 예를 들어보조. 무언가 물리적으로 부닥치거나 다른 여타 물리적인 코딩을 해본 사람들...
현실과 비슷하게 구현했나요?
현실과 똑같이 되던가요?
비슷하게 만들려고 했나요?
디자인을 전공한 사람을 예를 들어보조. 캐릭터 디자인이나 여타 다른 애니메이션이나
현실과 똑같이 만들수 있던가요?
비슷하게 만들었나요?
비싼 프로그램까지 써도 할수 있었나요?
2. 계속되는 고정 에임은 불가능 합니다.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의 틱레이트(Tickrate) 차이, 네트워크 지연(레이턴시)을 숨기기 위해 사용하는 '보간(Interpolation)'과 '예측(Prediction)' 로직은 화면상의 시각적 위치가 실제 데이터와 100% 일치하지 안습니다. 앞에서 말한거 말고도 여기서도 달라요. 누가 그러겠조 그게 가능 할수도 있다고, 제말이 그말입니다. 게임중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는게 정상이에요. 잘하는 사람은 잘하겠조 여기서 시스템이 만들어놓은 에임의 틀어짐 현상마저 무시하는건 불가능 합니다.
내가 에임에 대한 모든 반응 코드를 알고 있어요? 그리고 언제 그렇게 되는지도 알아요? 그럼 계속 되어지는 에임고정이 될까요? 거기에 내가 만약 세계1등이라면요 가능할가요? 이 세가지를 다 할수 있다면요?
분명히 코딩에 이럴땐 이렇게 되고 이럴땐 이렇게 되라고 명시 되있습니다. 저는 그대로 반응하며 할수 없습니다.
3. 물리적 실력은 시스템의 병목 현상을 넘을 수 없으며, 한낱 인간은 그것의 반도 따라 갈수 없습니다.
유저가 열심히 하면 실력이 늘어요. 그것은 인간이 할수 있는 자연스러움 안에서의 활동입니다.
억지의 자연스러움이 아닙니다. 잘하는 사람이 해킹이 없는 곳에서 게임을 하고 있다고 해도 결국 시스템적으로 만들어진 제약 안에서는 에임의 무작위 현상이 일어나 그것에 대한 반응을 해야 합니다. 잘 들어보세요. 나는 잘했어! 하지만 시스템이 만든 병목현상은 어떤 식으로든 존재해 저는 그것에 반응 합니다. 제가 못하는 것인가요?
4. 숨겨진 로직과 예외 처리의 벽은 극복할 수 없습니다.
저는 게임 내 프로그램 로직을 알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숨겨진 반응 로직에 반응 하면서 게임 합니다. 피할수 없는 과정 입니다. 내가 잘한다고 이것을 벗어 날수 없습니다. 수긍하고, 받아 들이며, 연습할 뿐입니다.
만약 프로그램이 특정 동작을 방지하도록 하드코딩되어 있다면, 저는 그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 할수 없습니다.
=====> 결론: 모든 행위는 프로그램에 종속되어 있다. 프로그램은 신이고 나는 신의 룰대로 활동 한다. 해킹이 존재한다면, 그것도 신이다. 나는 만들어 진적도 없는 에임을 가질수 없다.
프로그램은 자연스러운 에임을 준적이 없다.
프로그램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할 방법을 제공한 적도 없다.
해킹 조차 자연스러운 에임을 가진적이 없다. 프로그램도 준적이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