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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버워치 잘하는법. 4편 완결후. 세부적인 실제 상황.

방해핵
댓글: 4 개
조회: 442
2026-04-25 15:03:47
오버워치 잘하는법. 4편
=========== 앞으로의 일정 ===================
1. 2층이 유리하다 무조건 이층을 먹어라... 

2. 내가 죽지 안는 자리에 있어라...

3. 메모위는 좋지 안다.
4. 너희가 나보다 더 잘알고 있는 부계, 양학, 핵 이런 애들을 만나면 혼자서 싸우려고 하지마. 그리고 부계 양학 핵을 구분할수 있다면 너는 어떻해 구분이 가능한지도 생각해보고. 내가 알고 있는 답은 1+1=2 이것은 너희가 알고 있으니 그것도 잘 아는거 아니야?
=========================================


자신이 죽지 안는 자리에 있어야 한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있지 못해. 그래도 살면 이득일까? 한참 뒤에 있는것이 아니라면 곧 죽을 건데?

다시 반대로 풀어서 설명 해볼게 내가 죽는 자리에 있어. 근데 내가 해야할 일을 하고 있어. 한참뒤에 죽을건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내가 해야할 일을 했어.

두 상황중 어떤게 맞는 상황이지? 내가 죽고 안죽고는 진형이 계속 바뀌면서 혹은 전투의 전개가 바뀌면서 계속 달라져. 살기 위해 유리한 자리를 차지 하는게 아닌, 전투의 양상을 유리한쪽으로 만들기 위해 양팀은 서로간에 이득을 취하려고, 자리 싸움, 힐싸움, 딜싸움을 하지. 여기서 내가 살기 위해 자리를 잡게 되면? 유리한 자리를 먹지 안고 계속해서 살기 위해 뒤로 피해야만 할까? 우리편을 대신해서 한대 맞아주면 우리편도 살고 나도 살아. 어차피 우리편이 죽으면 또 늦게 가야하는데? 그 한대 맞아주면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내 실력도 늘고, 언제가 들어가는 타이밍인지 배울수 있어. 뒤에 있어서 배울게 모가 있지? 오히려 앞에 나가서 플레이 하는게 뒤에서 하는 것보다 배울게 많아.

이건 더 설명할 이유도 없는 내용 같아서. 전에 작성한 글에서 이미 이런 내용이 들어갓지. 자신이 결과가 아닌 현재 상황에서 올바른 판단을 했다면, 내가 죽더라도 내가 잘못한게 아님을 알게 되고 무엇이 잘못 됬는지 보이게 되고, 나의 피지컬은 알아서 따라 온다. 좋은 판단을 햇고 뒷 라인이나 도와주는 이가 같은 판단을 햇다면 그 판은 계속해서 베스트 플레이가 나오는거야. 나 혼자서가 아닌 서로의 베스트 판단 이니까. 뒤에서 살려고만 했다면 배울수 있는게 없겠지. 현재 상태에서 좋은 자리는 어떤 것인지. 앞에서 유리한 자리를 차지하고 싸우면 어떤 이득이 있고 어떤 손해가 있는지.

게임 하면서 서로 니가 못했니 잘했니 그런거 보지말고. 너 스스로 아 나는 올바른 판단을 햇어. 근데 게임은 젔다. 이런 사람이 되라고. 죽은게 잘못이 아니야. 내가 말한게 이해가 되면 너는 매번 좋은 판단과 좋은 자리를 먹었어. 근데 뒤에서 앞으로 당겨 주지 안았네. 이렇게 말하게 되.

개중에 반대 사람은 특정 이유 때문에 앞으로 밀지 안았다 할거야. 잘하는 사람은 당기지 못 할 이유가 있어도 팀합을 위해서 해 위험 하지만 앞으로 당겨, 내가 그걸 무릎쓰고 당겨야 우리편에 힘을 실어 줄수 있으니까 우리편이 어떤식으로든 살아야 내가 이길수 있으니까. 내가 지금 바뻐 근데 탱커가 피도 안채우고 자꾸 앞으로 나가네.. 그럼 일단 계속 따라가서 거기서 피지컬을 올리는 거야. 이렇게 플레이하면 엄청바쁘거든 내 상황에 맞추서 하는게 아닌 말도 안되는 상황을 내가 커버 해야 하니까 그걸 하다보면 실력이 늘어. 내가 할수 있는것을 계속 하는게 아니라.

잘봐.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의 중요한 점은. 나도 실수를 하고 판단을 잘 못할수 있어. 근데 내가 뒤에서만 플레이하고 살려고만 하면, 실제로 우리편을 살릴수 있을때 도와주지 못해. 근데 앞으로 당기거나 뒤로 빼는 판단을 잘하면? 죽는 것을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안으면, 우리편이 필요할때 그 자리에 있어 줄수 있고, 나도 도움을 받을수 있어. 나도 너를 도와주려 앞으로 땡겻어 내가 물리네 앞으로 더 당겨서 우리편 사이로 들어가면 되. 나도 우리팀을 돕고 우리팀도 나를 도와. 앞에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아. 우리편이 가까이 있어서 힐하기 편해서가 아니야 나의 힐시야가 모든 곳에 닿을수 있어서야. 내가 할일을 할수 있어서야. 내가 할일을 하다가 젔어 그럼 내 플레이에 대해서 더 생각안해. 잘햇니 못했니. 이미 게임 안에서 필요한 생각을 하고 베스트 결정을 했잖아.

탱커나, 힐러, 딜러 모두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해. 쉬는 시간없이 계속 해서 그 판단 대로 딜 힐 탱커의 일을 하고 있다면 베스트 판단을 한거야. 그런데 한타중에 그런 시간이 붕뜨면. 내가 지금 자리를 잘못잡고 있는거야. 제대로 판단 했다면 그 한번이 전투가 아닌 실제 전투가 끝날때까지 너는 생각하고 바로 실천하고 있어야 하거든.

Lv35 방해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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