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편 최종화. 왜 분노 하고 있을까? 분노 하면 안 되는데?
널 때린 사람이 없는데 혼자 분노한 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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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층이 유리하다 무조건 이층을 먹어라...
2. 내가 죽지 안는 자리에 있어라...
3. 메모위는 좋지 안다.
4. 너희가 나보다 더 잘알고 있는 부계, 양학, 핵 이런 애들을 만나면 혼자서 싸우려고 하지마. 그리고 부계/양학, 핵을 구분 할 수 있다면, 너는 어떻해 구분이 가능 한지도 생각해보고. 그것을 보는 니가 어떻해 못할수 있는지도 생각해봐. 볼수 있는 자보다 못보는 자가 더 잘한다????
1+1=2 이것을 알고 있지, 그리고 그랜드 마스터의 무빙을 알고 있지?
왜? 브론즈, 실버, 골드, 플레티넘, 마스터의 무빙은 모르지?? 왜 본적이 없지?? 그 오랬동안 그것하나를 못봤지? 기억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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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인원 100 명중 96.5명의 무빙은 알지도 못하고 있어...
그랜드 마스터 이상 0.3 명의 무빙은 매일 보고 있고 매판 보고 있다고??
마스터 3.2 명 신경도 애들까지 추가해도... 너를 계속 볼 확률은 불가능.
결과 : 니가 매판 계속 보고 있는 그 그랜드 마스터는 어디서 나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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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 : 사실로 들어난 통계에 의해. 부계/양학은 만들어진 말이다. 애시당초 존재한 적이 없었다. 제목은 : 풀어봐.. 심리 그리고 수학.. 니가 풀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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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이전 글을 먼저 보길 바래.
그럼 먼저 봤다는 가정하에 이야기를 해볼게. 부계/양학은 존재하지 안았지만, 매일 부계/양학이 문제야! 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은 지금도? 오버워치 내의 가장 큰 문제가 부계/양학 이라고 생각 하지?
풀어볼게. 내 글을 읽기 전 이미 골드 플레 다이아가 부계/양학을 해서 게임을 망치고 있다라고 생각해본 사람? 혹시 들어 본사람? 혹은 게임에서 상대방이 실버, 골드, 플레티넘, 다이아의 무빙을 치고 있어서 게임에서 아 재 골드네... 재 실버네... 재 플레티넘이네... 다이아의 무빙을 치고있어!!! 아 부계/양학이네 이렇게 생각하거나 듣거나 본사람? 음............ 없으면 신기한데... 그렇다면 필살기다!!! 그랜드 마스터는 한번에 볼수 있는사람??????? 만약 있다면 어떻해???? 그랜드 마스터 이상은 너와 게임을 해본적이 별로 없을텐데?? 오히려 핵을 쓰는 부류의 너와 같은 티어들이 더 많지 않을까?? 물론 안쓰는 사람도 있고... 단지 부계/양학을 매일 만나고 다른 누군가도 너에게 억지로 부계/양학이 문제야 라고 말하진 안을거 아냐? 애시당초 그럴수 없으니까..... 이야기 할 필요도 없어....
그리고 부계/양학 에서 마스터를 껴야 3.5프로의 인원이되 백명중 3.5명 그랜드 마스터급 이상은 1명도 안되는 인원이고 그럼 마스터의 무빙이라고 해도 믿을까 말까인데.... 왜 아무도 보지를 못해? 마스터 무빙 몰라????
그랜드 마스터의 무빙이 어느 브랜드쯤 된다고 하면 되나???.. 학교 다닐때 내가 가지고 싶던 가방 하나를 다른 누군가가 메고 다니면 멀리서도 알아보고 부러웠자나 그래서 그거 살려고 아르바이트 할때도 있고 어머니한테 사달라고 조른적 있자나.. 그건 어디가서도 볼수 있자나... 내 친한친구 혹은 내 선배 내동료.. 가방은 잘모르면서.. 그건 알자나.. 다 알고 있는 기성품이자나... 혹시 부모님 가방은 알고있어? 욕이 아니다.. 절대로...
그랜드 마스터의 무빙이 기성품이라면 이상한 거겠지?
그럴리 없자나?? 그래서 다들 그랜드 마스터의 무빙을 매일 보고 있지는 안을거자나?
당연한 거자나.?...
입 밖으로 꺼내서 토론하면 되는걸 안하려고 억지부리지 안을거자나 못하는 사람도 보고있는걸 잘하는 이들이 숨기려 하지 안을거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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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사율이 높은 모니터를 사용하려고 할까??? 이유는 더 많은 양의 정보를 끼워 넣어서 부드럽게 움직인다는 것을 보여 주니까!!
애시당초 사람이 보는 것을 구현할수 없기때문에 최대한 더 구현을 하기 위해서 존재하는거야.... 그러니 불가능한 것을 편법이나 기술의 개발로 점점 더 가능하게 하는 것이지...
그럼 여기서 보간 보정이라는 것은 무었일까....
비슷해 애시당초 사람이 보는 것을 구현 할 수 없기 때문에 보간 보정이라는 기술로 그것을 매꾸어 주는거야...
편법이나 기술로.......................................... 여기가 문제야 자!!!!! 지금 보간 보정이라는 것은 말로는 사람들에게 이미지를 끊기지 안게 보여주려고 하는 기술이라고 말하지....... 그러나 그건 좋은 이야기로 설명 할때의 답이야... 사실은 그것을 구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편법들을 활용해, 좋은 이야기로 포장 하는거지... 포장이라고 하기도 좀그래 기술은 기술이니까.............
어찌됬든 프로그램은 이런 기술들이 들어가... 고로 에임에 관한것도 자유롭지 안아...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윈도우 마우스 에임이 내가 생각하는 그런 에임이 될수 있다도.... 불가능 해!!!.... 왜 일까? 방금 말했자나 보간 보정이라는 기술로 너의 에임은 자유롭지 안아 그런 기술이 있는 상태에서 코딩에 의해 히트박스를 타격 하는거지... 그리고 그 히트박스도 전체가 대상이 아니야... 타격 지점이 어느정도 정해저 있어.... 이유는 모든 지점을 타격점으로 할때 게임의 과부하로 인해서 구현이 불가능해... 이것도 편법을 쓴다면 어쩌면 가능하게 될지도 모르겠어... 하지만 100 이라는 수치를 가정할때 내가 만약 기존 에임에 리소스 10을 투자햇어 그런데 그걸 30을 쓰게되면 결국 70을 쓰던 다른곳에서 양보를 해야되 그래픽같은 다른곳에서...
보정 보간이는 fps내의 코딩 기술은 원래 존재할 필요가 없는거야...
사격이나 양궁 혹은 야구 혹은 테니스 모든 스포츠 혹은 곡괭이질 혹은 사람이 하는 모든 활동에 보간, 보정이라는 것이 필요할까??? 필요없지.... 쓰면 좋은건 보정이 있으면 좋겟지 그러나 보간 이라는게 필요할까?? 애시당초 보간이라는 기술은 사람의 시야를 따라하기 위해 만든거야... 고로 사람의 시야는 보간이 필요없어... 이미 그것보다 더좋은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결론은 보간은 말로는 이렇게 말해 특정 이미지의 끊김을 중간에 프레임을 더 넣어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고..
차라리 어떤 특정사에서 브랜드를 만들어서 팔아 그걸 사서 내가 게임을 잘하려고 하는데. 너와 같은 사람을 만나니까 나도 계속 그랜드 마스터사의 무빙을 보고있지... 이 말이면 내가 믿겠다. 사서 쓰고 있는거면 학교에서 브랜드 가방 좋은거라고 너도나도 똑같은거 사서 메고 있는것 마냥... 보기만 해도 알겠지.... 그랜드 마스터 사 가방이라고... 최저 티어들도 알겟지... 맨날 보니까... 그랜드 마스터의 무빙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