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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스토커 팬이 본 OWCS 아시아 결승

아이콘 네시
댓글: 2 개
조회: 106
2026-05-10 21:37:19
먼저 본인은 전년도까지 팔콘팬이었다가
구단이 해명없이 스토커 선수 묶어둔것에 지쳐 스토커따라 라쿤으로 간 팬임
그만큼 라팔전도 많이 봤고 국내/국제전에서 ~25팔콘/~25라쿤 멤버를 오래 봤음

5세트까지 봤을때는 가능성이 보였지만 방심하지않고 6세트 오아시스까지도 긴장을 놓지않고 보고있었음

그런데 2라운드부터 살짝 휘청거리다 내주고, 3라운드에서 지는걸 보고 작년까지 응원했던 팔콘의 스윕승이 겹쳐보였음
(스머프 있던 시절막세트 막라운드 일리오스 폐허/ 한빈 정커퀸이 열어준 6세트 뉴정크시티)

7세트 지브롤터에서 꾸역꾸역 막거점 직전까지 민 것을 위안으로 삼았지만 결국 지나치게 많이 쌓였던 시간에 궁까지 모인 제타에게  지는걸 보고 말렸구나 생각했음

졌잘싸라고 하는게 맞는데 아쉬움을 숨길 수는 없었음
그도그럴게 25라쿤에 함께했던 스핀트처럼 국제전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선수가 있었냐고 물어보면 그나마 비질란테 선수임
근데 비질도 19년도 데뷔에 합류전 온사게/T1에서도 뛰었던 선수임

나머지는 라팔에서 전년도까지 활약했던 맥스/준빈/희상/스토커/초롱+립

그런데 6세트, 7세트에서 승리가 코앞일때 '얘네가 긴장의 끈을 놓고 방심할 선수들인가?' 라고 하면 절대 아님

전날 3:1로 압도적인 패배에서 극적으로 몰아붙인것도 맞지만 결국 준우승으로 시즌을 마무리함

스스로도 알고 있겠지만 라쿤은 패배 원인을 방심으로만 끝내지 않길 바람
그럴 시기는 이미 재작년에 지났음
아시아 수고했고 다가올 스테이지2와 파이널까지 최선을 다해 우승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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