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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버워치. 역할별 교본집 [탱커, 딜러, 힐러]. 저자: 글쓴이(방해핵) 1부

방해핵
댓글: 1 개
조회: 96
2026-05-23 15:48:47
오버워치. 역할별 교본집  [탱커, 딜러, 힐러]. 저자: 글쓴이(방해핵)

게임내 직업군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세상엔 많은 게임이 존재합니다. 몇몇의 게임들에는 각자의 캐릭터에 따라 역할이 주어지조.

오버워치는 그 역할에 따라 탱커, 딜러, 힐러라는 명칭을 부여 했습니다. 그리고 간략하게 이렇게 설명 되어 집니다.

탱커 : 높은 체력을 가지고 우리편을 보호, 전장의 앞선에 설 수 있는 캐릭을 말합니다.

딜러 : 보통의 체력을 가지고 데미지가 강하며, 상대를 잡아내는데 특화 되어 있습니다.

힐러 : 보통의 체력을 가지고 아군의 체력을 회복 시키는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부터는 게임내에서 실제로 도움이 되거나 지켜야 하는 역할별 이야기를 해보 겠습니다.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알아 두어야 할 이야기를 해볼게요. 모두가 숙지 해야 하는 것입니다.

모두가 지켜야 할 약속

1-1. 체력관리.

체력은 힐러가 채우는 것이라고 생각 하는데, 힐러도 가능한 상황과 자원이 있어야지 가능한 것이다. 진짜로 게임을 제대로 하는 사람은.

우리편 힐러의 특성을 생각한다. 탱커의 특성을 생각한다. 딜러의 특성을 생각한다.

나 하나의 캐릭터 특성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 탱커 ] 가 앞선에서 잘버티는 캐릭터인가? 앞으로 나가서 상대를 잡는 캐릭터인가? 중간 위치의 캐릭터 인가? 혼자서도 잘사는 캐릭터인가? 혼자서만 잘 살수 있는 캐릭터인가?

[ 힐러 ] 가 멀리서도 힐을 줄수 있는 캐릭터인가? 힐자원이 무한인 캐릭터 인가? 단일 힐이 좋은 캐릭터인가? 순간 힐량만 좋은 캐릭터인가? 지속 힐이 좋은 캐릭터인가? 딜을 해주는 캐릭터인가? 앞선에서 같이 해주는 캐릭터 인가? 뒤에만 있는 캐릭인가?

[ 딜러 ] 가 원거리 캐릭터인가? 근거리 캐릭터 인가? 힐에 도움을 주는 캐릭터인가? 팀에 생존에 도움을 주는 캐릭터인가? 혼자 살수 있는 스킬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인가? 뒤쪽에 위치해서 신경을 써야 하는 캐릭터인가? 탱커와 함께 하는가?

이 모든 것을 생각하고, 캐릭터를 고른다.

결론은 팀내 간지러운 부분을 긁어 주는것. 그것이 내가 승리하는 밑거름이 되고, 최적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는 지능을 가지게 해준다. 이것은 오버워치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여타 다른 게임도 결국은 같은 원리를 따진다. 잘하고 싶다면, 왜? 그것을 해야 하는지? 그것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야 한다.

그것을 하려면, 내가 게임을 주도 할수 있도록 어떤 형태의 공격, 어떤 형태의 수비 가릴것 없이 해야 한다. 승리하기 위해선 무언가를 해야 한다. 가만히 있으면, 수비가 이득이다. 애시당초 수비는 공격이 오지 안는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플레이를 할수 있 기 때문이다. 부딪히고, 부딪혀야 깨진다. 부딪혀 봐야 잘 부딪히는 방법을 알수 있다. 안전한 상태에서 앞에 나가는 자에게 모라고 할 시간이 있다면 그와 함께 나가 보아라. 그 순간 니가 보지 못했던 전장이 보일것이다. 쉽지 안은 전장. 그게 니가 보아온 빡센 경기의 현실이다. 그 현실을 어느정도 받아줄 수 있다면, 그때 부터가 니가 진짜로 고수로 가기 위한 첫 걸음을 뗀것이다. 이제부터 다른 누구에게 물어볼 필요가 없어 졌으니.
니 스스로 판단하고, 다른 이의 말에 상처 받지 말아라. 다른 이들의 이야기가 무뎌지면, 그때는 당신이 다른 이에게 이야기 해줄것이다.

딜러를 했다. 힐러가 힐량이 부족하네? 그럼 난 트레이서나, 솜브라로 힐을 받지말고 탱커에게 힘을 실어 주어야 겟다. 오! 맵에 힐팩 위치가 좋네? 그럼 솜브라를 해야겟다. 뭉쳤을때 죽을수 있는데 내가 솔저를 하면 한타를 버틸수 있겠다.

힐러를 했다. 우리편 딜러가 힐주기 까다롭네 겐지, 에코, 파라, 윈스턴? 아나로 해야겟다. 아나로 하면 내가 에임이 안좋으니까? 당분간은 위버를 하자. 메르시를 할까? 야타를 해서 힐구슬 달고 딜을 해서 상대를 잡으면 딜세이브가 되니가 그렇게 플레이 해볼까? 모이라를 해서 내가 딜을 대신 먹어줄까? 윈스턴과 함께 앞라인을 정리할까? 등등

탱커를 했다. 우리편 딜러나 힐러에 맞춰서 앞으로 뛸까? 버티는 캐릭을 할까? 우리편 저격수를 보호하는 캐릭터를 할까? 상대를 죽이는 로드호그를 할까?

지금부터는 개인 피지컬 체력 관리.

벽을 끼고 적이 물러와도 한번은 살 수 있는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가?
앞선 라인에서 상대를 효율적으로 칠수도 있고 빠질수 있는 자리에 잇는가?
딜교환을 제대로 하고 있는가? 마이너스 플레이를 하고 있는 자리에 있는가?
내 플레이가 팀에 도움을 주고 있는가?
내가 전장에서 자리를 잡느라 이동해도 되는가?
상대가 좋은 자리를 오기전에 그자리를 막고 있는가?
전장의 전체 상황을 내가 게임 하면서 수시로 인식 하고 있는가?
게임을 많이 해봐서 어떤 상황이 닥쳐도 피지컬로 극복 할수 있는가?
몸으로 우리편을 살리고 나도 살수 있는 플레이와 스킬을 사용하고 있는가?
적이 무엇을 하려는지 생각 하는가? 

결론 지금 내 플레이가 맞는 것인지 생각한다. 플러스가 되는 활동을 하고 있는가? 마이너스니까 빠르게 플러스가 되는 활동을 해야하는가? 처음부터 끝까지 플러스만 되는 활동을 해야한다.

이런 것들이 체력관리나 내가 죽을 상황을 이야기 해준다. 내 체력이 없는데 계속해서 딜을 하고 있다면, 그 순간 탱커나 우리팀내 체력이 점점 망가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멈출줄 알고, 반대로 멈추지 않고 마지막 결과를 보고 진입해야 될 각을 알아야 한다. 너무 많은게 섞여 있지만 실제로 이런 것들을 해야 한다. 힐을 왜 못줫냐는 안중요 하다. 내가 왜 여기서 힐을 못받고 죽었지? 진짜로 힐을 못준건가? 내가 체력관리를 못한건가? 내가 여기서 어떤 플레이를 했어야 하는가? 내가 마이너스인 활동을 한 것인가? 내가 죽었는데 우리팀이 이겼네? 내가 죽었지만 결과가 그로인해 좋은 결과가 나왔어! 그럼 난 플러스인 활동을 한 것이네? 죽었어도? 그럼 난 처음부터 내가 죽을지도 모르는 활동을 했고, 그것에 대한 리턴이 승리, 혹은 이득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네? 천재가 되셨습니다.

1-2. 스킬관리.

기본적으로 스킬은 안 쓰거나 무언가를 위해서 남겨 놓을 필요가 없다. 앞날을 위해서 남겨 놓아도 상대가 그것을 하게 두지 않는다. 이미 써서 좋은 상황을 만들수 있음에도 그것 하나를 위해서 남긴다는 것은 스킬을 쓰지 말라는 이야기다.

차라리 계속 해서 빠르게 돌리고 상대의 스킬을 먼저 빼도록 만든다. 공격은 최선의 방어다. 내가 방어하기 위해 쓰는게 아닌 공격하기 위해서 쓰는 것이다. 남의 판단을 듣지 말고 자신의 판단에 맡겨라. 너의 생각이 진짜이고 그것이 너를 발전 시키지 다른 사람의 이해도 안되고, 할수도 없는 것들은 생각일 뿐이고, 실천할수 없는 것들이다.

내가 이야기 하는 것조차 들을 필요없다. 직접 게임해서 스스로 해보고, 앞으로 나가서 죽어도 보고 자유롭게 플레이 하라. 죽어서 할게 없다고 생각 하지말고 계속 나아가라. 무었이 잘못인지 스스로 깨달아라. 진짜로 처음부터 끝까지 잘못 이었는지도 확인하라.

들어가서 죽지마라? 들어가서 죽으면서 해결책을 배워야지 무언가를 해보기도 전에 하지말아라? 그럼 그걸 왜 하지말아야 하는지 모를텐데? 남들이 이야기 해준 것 말고 니가 직접 들어 가본후. 아 이렇게 하면 이게 잘못되는구나. 

그러면서 내가 이런식으로 하면 이야기가 달라지는데? 이것이 온전히 니가 게임하고 배워야 할것이다.

스킬관리 니가 알아서 하는건데? 남의 말 듣고 사용하니까 언제 써야 하는지 모르지. 니가 자꾸 물어만 보니까. 진짜가 무었인지 모르지.

1-3. 전장관리.

체력관리, 스킬관리 이런 것들이 결국 전장 관리를 하게 되는 밑거름이야. 그리고 우리편이 어떻해 했는지는 신경 쓰지마 니가 신경 쓴다고 니 말대로 해주는게 아니야. 직접 자기가 느끼서 그렇게 해야 듣는거지 말해준다고 듣는게 아니야 너는 너의 플레이대로 게임을 하면되.

그리고 그것을 보고 배워서 아 이렇게 하면 상대가 힘들어 지는구나 역할을 바꾸게 되면 그것을 안하는게 너의 실력을 키워 줄거야. 남에게 모라고 하는게 아닌 멀리서 너의 게임 플레이와 우리편의 게임플레이를 봐. 어떻해 니가 우리편에 맞춰야 하는가 이게 제일 중요한거야.

맞출수 있는 자는 어딜가도 적응 할수 있어. 그렇지 않은 자는 캐릭터의 고착화와 특정 플레이만 할수 있기에 다른 게임을 하더라도. 발전 할 수 없어.

오로지 내가 어떻해 해야 잘 할수 있을까? 이 생각을 하면 팀도 보게 되고 전장도 보게되고 그러다 보면 너의 생각이 점점 방대해 질거야. 나가서 죽지마! 라는 이야기에 안나가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지 안길바래. 안나가서 지는것 보다. 나가서 팀원이랑 무언가 해보고 져야 배우지. 안나가서 지면서, 부계니 양학이니 이런 말만 할꺼야? 있지도 않은 부계.양학? 핵이 있다고 핵 때문에 나가지 안을거면 게임을 돌리지 말았어야지. 부계/양학은 없지만 그들 때문에 못하겠으면 구경만 했어야지.

그럼에도 배우고 잘 해지려고 했다면 나가서 내가 무었을 할 수 있는지 시도해 봤어야지. 지금도 그렇게 해야지.

Lv35 방해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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