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불성설(語不成說) 뜻: 한자 그대로 풀면 '말이 말을 이루지 못한다'
앞뒤가 전혀 안 맞고 논리에 어긋나서, 한 마디로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는 뜻입니다.
게임을 잘 하는 사람. 게임내 해볼 수 있는 모든 걸 해보았다. 고로 남에게 설명해 줄 수 있다. 자신은 이해 할 만큼 모든 걸 해본거야. 안해보고 설명 했을까? 해봐서 알고 있는거지? 자신은 해보고 남보고 하지 말라면 안되지. 그게 나쁜것이면 그럴수있어. 그러나 잘하기 위해서 해야 하는 과정이라면?
게임을 못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직 겪어보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들이 많기에 게임을 못하고 있어. 잘하는 법을 알려줘야지. 어떠한 것을 하지 말라가 아니야. 어떻게 했어야 한다를 알려줘야지.
이건 그냥 비유해서 말하는거야. 지금부터 내가 통제한다. 지켜야해.
1. 다섯이 되지 안으면 들어가지 말아라.
2. 죽지 말아라.
내가 이것을 통제하면 따르는 이들은 무엇을 해볼 수 없지? 소수의 싸움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내가 피지컬로 상대를 어떻해 이겨야 하는지 모르고, 수적 열세를 이길수 있는 방법을 모르고....
무엇 때문에? 제1원칙 죽지 말아라. 틀렷어! 게임내 경기 규칙은 킬데스를 전혀 고려하지 않아. 어떻게 잘 플레이 하느냐. 어떻게 교환을 잘 볼것인가. 이 두가지로 계속 해서 이득을 만들어 최종 결과 승리를 도출해 내는거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하고 그것을 통해 이길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는 것. 그것이 나의 피지컬을 상승시켜 주는 거야. 그런데 하지 말라니? 죽지 말라는건 위험하면 들어가지 말라는거야. 트레이서는 위험해도 들어가. 들어가야해. 탱커도 알지만 들어가.
어쩌지? 들어가서 위험하지 않은 캐릭터가 있어? 니들이 영상을 봐주는 사람이 들어갈지 말지 고민하는 상황이 있었어? 자기의 위치에서 끊임없이 판단 했겠지.
죽지 말라고 하는건 통제야.
너 겁먹고 너의 플레이를 맘껏 펼치지마. 남들에게 욕 먹을까봐 손가락질 받을까봐 제대로 플레이 해서 배울수 있는 기회를 주지도 않는거야. 그것이 다른 이에게 남탓을 강요하게 되는 꼴을 만들게 되. 같은편도 던지는게 아니라면 이기려고 했겠지.
니가 하지 말아야 할건 없어. 아무 생각없이 게임을 재미로 한다고 쳐도 하고 싶은 걸 하는거야. 대신 던지는게 아닌 니가 아는 선에서 배워 나가는 거지. 너도 들어가서 죽어봤어 남들도 그러겠지. 그렇게 배우고 성장하겠지. 나도 그렇게 했어.
나는 다른이의 이야기를 듣고 게임한 적 없어. 그러다 슈라는 프로분의 피지컬 강의는 봤었다. 내용이 달라 무언가를 하지 말아라가 아닌. 이런 팁이 있어 이런걸 하면 잘할수 있어. 진짜로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다.
장전 캔슬 하는법. 적과 떨어지는 법. 이 영상 하나가 내가 여태 기억하는 한가지야. 니가 진짜 해보고 도움이 되라고 하는것 통제 하지 안는 것. 안하면 실력이 늘지안아 하면 늘겠지? 너의 자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