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서른을 바라보는 아재 옵치유저입니다.
시즌1부터 시작해서 시즌2까지 하고 3 4 는 바빠서 쉬었습니다.
현재 레벨은 400직전이고 fps 경험은 스포,서든 어릴때 꽤 했습니다. 피시방에서 144모니터로 게임합니다.
시즌1,2 경쟁전은 리퍼 50%, 윈스턴 30%, 나머지 힐러 20%
정도로 57점(55마무리), 2975점(2700마무리) 했네요.
최근 다시 흥미를 느껴 배치를 보고 2200점 받고, 손가는데로 맘가는데로 하다보니 1700점까지 떨어지더라구요.
1700점까지 내려가니 딜러잡으면 캐리가 가능해서
재밌긴한데 진지한 팀게임을 하고싶어서 다시금 리퍼 모스트로
혹은 조합안맞을시엔 탱힐을 골라가며 2400점까지 올라왔습니다.
예전에 다이아를 1승 남기고 못달고 문턱에서 미끄러진 기억이 있어서 다시한번 다이아를 목표로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하루에 6시간정도는 할수있으니 고수분들께 조언을 얻어 실력상승과 비법등을 터특해 최단거리로 다이아에 다가가려합니다.
이제 질문 몇가지 드려봅니다..!
1. 심해구간(2999점 이하)에서 게임해 본 제 경험상, 팀워크로 마크해야하는 파르시 혹은 파라에 대한 대처가 잘 안됩니다. 그래서 저도 파라를 잘못하지만 상대가 대처를 못할것같아서 종종 들었는데 승률은 50에 수렴하는것보니 큰 도움은 안되더라구요.
파르시 및 파라가 심해구간 뚫는데 효과를 볼까요? 현재 파라가 손에 잘 안맞지만 연습하면 효과를 볼까요?
2. 커뮤니티나 방송을 자주 접해서 돌진메타(겐트윈디)가 대세이고 좋다는걸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심해특징상 팀워크 포커싱이 중요한 돌진메타는 큰 두각을 나타내지 않는것 같아요.
보이스를 반정도만 참여하고, 저는 알지만 우리팀은 돌진메타를 이해못하거나 애초에 픽이 맞춰지지 않는 이유에서요.
제가 리퍼 모스트이지만 딜러를 할수없으면 윈스턴을 하는데
심해인것을 고려해서 윈스턴을 잘 활용하는것이 어떤게 있을까요? 아니면 요새 사기라는 디바를 연습해야할까요? 디바는 경쟁전에서 몇번 한적이 없습니다. 숙련도가 적어요
3. 위에 말씀드린대로 저는 현재 2400점이고, 다이아 진입이 최종 목표입니다. 에임능력은 어릴땐(?) 좋았으나 현재 아재가 되어가는 나이가 되니까 점점 떨어지더라구요. 그래도 평균은 유지합니다. 그래서 솔맥보단 리퍼,윈스턴을 선호하고 승률이 괜찮습니다. 궁금한점은 이 구간(2400)에서 다이아를 최단거리로 가기위해서는 어떤 영웅을, 어떤 행동을 해야할까요?
예를들어) 1.. 돌진메타이니 겐트를 연습해서 캐리하여 올라가라
이건 힘듭니다.. 겐트할 피지컬이 안되고 캐리가 어려우므로..
2.. 잘하는 팀원들을 구해서 올라가라
이것도 힘듭니다. 주위에 옵치를 잘하는 분은 커녕 하시는분들도 몇 없으니까요 ㅠ.ㅠ
3.. 디바가 짱사기이고 좋으니 못해도 이렇게 연습해라!
이런 조언 감사합니다
4.. 손에 맞는 리퍼를 더더욱 에이밍과 포지션 연습하라!
이런 조언도 감사합니다
다이아를 단기간에 진입하고싶어하는 아재유저에게 팁을 주세요!!!
아참 배틀태그는
ingyo#3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