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유저 정보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기타] 토르비욘이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의역본)

아이콘 관탱이
댓글: 36 개
조회: 7033
추천: 5
2018-02-25 13:35:34
출처는 여기: https://playoverwatch.com/en-us/blog/21574699

=====

 친애하는 잉그리드,


 그대가 최근의 우리 임무에서 내 부상에 대한 소식을 들었음을 알고 있다오. 그 설명이 끔찍하게 들릴 수도 있소만, 의사는 내가 완전히 회복 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소. 심지어 앙겔라 박사도 내게 병문안을 오더군! 내 팔의 문제에 관해서는, 내가 약속컨데 모든 사람들이 그게 사라졌다는 것을 잊을 수 있을 정도로 적절한 의수를 만드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오. 앙겔라의 조직 재생의 꿈이 현실이었다면 좋겠건만! 그녀에게 지금보다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할 거라고 말했다오.
 
 그들은 당신이 아직 진통중이라 말해주었소. 그 때가 오기 전까지 구텐베르크의 당신 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있소. 좀 더 기다려주길 바라오!

 아마 라인하르트가 내 목숨을 구해준 것에 책임을 진 것을 들었을 것이오. 나는 적어도 네 번, 그것도 매 번 갈수록 전보다 더 믿기 힘든 이야기를 들었는데. 과장된거지, 그의 본래 모습을 생각한다면 말이오. 그들은 모두 같이 "눈에띄는 용기"에 대한 표창을 하기로 결정했다오. 두 단어가 그 큰 멀대를 얼마나 더 잘 묘사 할 수 있겠소?

 그는 지금껏 끊임없이 내 머리맡에서 나를 괴롭히고 있소. 그가 지난 몇 달 동안 나를 괴롭혔던 것처럼, 나는 그를 입 닥치게 하길 바라면서 반쯤은 농담으로 딸에게 이름을 지어 줄 것을 제안했소. 물론, 그는 내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었다오. 실은, 나는 그가 그녀의 대부가 되어줄 것을 고려하고 있소. 그리고 그대와의 의논없이 이 결정을 내린 날 용서해주길 바라오. 그저 그녀가 그를 너무 닮지 않길 바랄 뿐이오.

 난 그가 선택한 어떤 이름이라도 그대가 동의해줄 것이라 말했는데, 부디 그게 좋은 이름이기를 희망합시다. (비록 그의 "진짜 있었던 이야기"의 등장인물에게 지어주는 우스꽝스러운 이름을 보면 그의 능력을 넘어서는게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있긴 하지만.) 슬슬 이 병원에 질리고 있고, 곧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오.

 사랑하오, 토르비욘이.

=====

- 적절한 번역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 수정이 용이하도록 새 글로 올립니다.
- 피드백 올려주신 Etnamirr님께도 감사드립니다.

Lv7 관탱이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