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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그동안 써둔 단편을 모아봤습니다.

아이콘 노가다신세
댓글: 11 개
조회: 5781
추천: 43
2016-06-19 12:15:15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678&my=post&l=370 - 리퍼가 생체실험을 받은 뒤에 우연한 기회에 메르시에게 치료를 받아본다는 설정으로 썼습니다. 본작의 스토리와는 무관합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678&my=post&l=877 - 위도우메이커가 탈론에게 납치당한 뒤에 세뇌받는 과정과 남편 제라드를 살해한 후 탈론에게 합류하는 과정을 썼습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678&my=post&l=1105 - 바스티온이 재가동된 이후 자연을 떠돌게 되는 과정을 썼습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678&my=post&l=1125 - 디바가 옴닉의 괴물과 맞서 싸우는 일상을 썼습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678&my=post&l=1151 - 맥크리가 데드락 소속이던 시절 66번 국도에서 리퍼의 함정 수사에 걸려 블랙워치에 합류한다는 내용으로 써봤습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678&my=post&l=1225 - 윈스턴이 달 기지에 있던 시절에 벌어진 유인원들의 폭동과 지구로의 귀환을 썼습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678&my=post&l=1293 - 메르시가 오버워치에 합류하게 되는 계기에 관해 썼습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678&my=post&l=1354 - 메이가 남극 기지에서 폭풍 속에 갇혀 동료들을 잃게 되는 과정을 써봤습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678&my=post&l=1424 - 호주의 해방 전선이 옴닉을 상대로 벌인 최후의 전쟁과 로드호그가 살인마로 변해가는 과정을 썼습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678&my=post&l=1481 - 트레이서에게 벌어진 순간이동 사고와 윈스턴과의 만남, 시간 가속기의 부착 과정을 써봤습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678&my=post&l=2187 - 라인하르트가 방패를 들게 된 계기에 관해 써봤습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678&my=post&l=1606 - 자리야의 어린 시절과 입대 과정에 관해 써봤습니다.

 

 

부족한 필력인데도 꾸준히 읽어주시고 좋은 평가를 내려주시는 독자 분들에게 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쓰게 될 영웅은 자리야가 될 것 같습니다. 만약 쓰게 된다면 가장 어려울 것 같은 영웅은 시메트라일 것 같습니다. 설정이 좋게 말하면 매우 독창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요구되는 묘사와 배경 지식이 심히 괴악할 것 같거든요.

 

 

 

Lv83 노가다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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