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플딱,다딱이 올라운더 유저입니다. 즐겜유저라 시즌1,2,3,4 다 3000 언저리에서 놀았구요. 제 실력이
여기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애초에 수전증이라는 핸디캡도 있어서 더 올라가기는 불가능 할 것 같구요
마스터 딱 한번 발 담궜는데 DTD 시전했습니다. 이 글은 브실골분들을 위해서 작성해보았습니다.
1. 설정 세팅
https://www.youtube.com/watch?v=e2FTxwiwQjw
알로직의 설정 세팅
2. 감도 세팅
https://www.youtube.com/watch?v=Zob6y2PR5BU
돈박의 감도 세팅(절대 대충하시면 안됩니다)
3. 장비 세팅 (최대한 144HZ지원 모니터를 구하시는게 좋고, 자신의 손 크기에 맞는 마우스를 사용하시는게 중요)
3번은 모르더라도 자신이 정말 오버워치를 조금이라도 더 잘하고 싶고, 브실골만이라도 탈출하고싶다면 1,2,3번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1,2,3시즌에는 위 요소들을 제대로 잡지 않고 승률이 50퍼센트 언저리였는데, 이번 시즌
제대로 잡고 시작하니 승률 80퍼센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4. 올라운더가 될 것이냐 장인이 될 것이냐
사실 장인이라 하더라도 한 역할군의 영웅들은 모두 다룰 줄 아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빠른대전에서 모든 영웅들을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평소 자신이 직접 즐겨하는 영웅을 플레이할 때 상대하기 껄끄러운 영웅들을 플레이해보시면서
해당 영웅의 스킬 쿨타임, 장탄 수, 딜링 혹은 힐링 등을 체감해보신다면 상대하실 때 분명히 도움이 되실겁니다.
그러면서 이제 다양한 역할군의 영웅들을 두어개이상 운용할 수 있다 싶으면 올라운더로 활약하게 되시는거구요.
장인이 되시기로 마음먹었다면, 실제 그 영웅을 사용하는 최상위 유저분들이나 프로게이머들의 게임 영상을
보시는것도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자리야의 경우 막연하게 화염강타등에 방벽 쓰는것, 땅에
중력자탄 꼽는것, 벽에 중력자탄 꼽는것 등등만 어깨너머로 보고 연습하셔도 2500까지는 충분히 솔로캐리가
가능합니다.
5. 멘탈유지
6. 보이스,브리핑
5번이 안된채로 브리핑한답시고 팀보가시면 죽을때마다 한숨만 나옵니다
3000.. 브실골분들에게 먼 숫자인것 같지만 정말 충분히 누구나 올라올 수 있습니다. 수전증에 에임고자인 저도 시즌
1,2,3,4 모두 다이아는 찍었었구요. 그 동안 모든 영웅들을 플레이해봤고 느낀점은 앞에 말씀드린 1,~6번과 충분한
경험만 쌓이면, 솔큐로도 충분히 플레는 정말 누구나 찍으실 수 있을겁니다.
P.S) 난 세팅도 다 맞췄고 경험도 있고 실력도 있는데, 팀원이 정말 개노답이라 플레도 못올라가겠다.
다이아는 그럴 수 있습니다. 실제로 그마분들도 방송보면 부계정하실때 2700~3200 구간에서 지고이기고 하십니다.
물론 이기는경기가 더 많지만요. 헌데 플레는 아닙니다. 플레는 멘탈 잘 잡으시면 솔큐로 정말 충분히 찍으실 수 있어요.
개소리마라. 그래도 못올라간다 싶으신 분들이 있을겁니다.
그런분들은 자기 자신이 노답인겁니다. 접으시는게 오버워치 클린문화에 도움이 되실겁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