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크리]
맥크리는 성능만 놓고보면 나쁘지 않은 영웅이지만, 지금 메타가 돌진메타다보니 생존기가 없는 맥크리는 활용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프로급의 괴물 에임이 아니라면 맥크리 픽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이]
3탱메타 시절까지만해도 특정 맵들에서 빙벽 잘라먹기로 깡패짓을 했던 메이지만 돌진메타에선 몰락했습니다
빙벽정도는 거뜬히 넘어다니는 영웅들 투성이이기 때문에 잘라먹기 시도자체가 안될 확률이 높습니다
[바스티온]
자신이 바스티온을 잘하든 못하든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바스티온을 픽하면 팀의 분위기를 망치며 최악의 경우엔 패드립을 듣고 팀원의 조합이 한조 정크랫 시메트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크랫]
x6가 도라도에서 선보인 정크랫을 보고 정크랫 개사기네 하면서 따라하시면 곤란합니다
정크랫에 대한 이해도가 최고치에 도달해야하는 것은 기본이며 매트릭스로 인한 딜 무효화 상황과 파라 등장 상황에 대하여 대처방안을 생각하고 하셔야합니다
[한조]
상대의 뚝배기를 꾸준히 터뜨리는 킹갓조가 아니라면 픽하지 않는것이 이롭습니다
패시브로 팀의 분위기 하락을 달고있는 영웅이라 조합 파괴의 위험도 큽니다
[라인하르트]
이미 프로경기에서 돌진메타에서 라인하르트 픽의 단점은 많이 나왔습니다
게임의 템포가 굉장히 빨라진 만큼 방벽 뒤에서 대치를 유도하는 플레이는 현메타에 어울리지 않는 플레이입니다
또한 성능이 좋다던 궁극기도 너프를 먹었고, 이젠 채우기도 힘듭니다
[로드호그]
지금의 호그는 갈고리로 필킬을 해내던 호그가 아닙니다
끌었다 하더라도 킬을 못내는 상황이 발생하며 틈만나면 디바가 와서 케어해줍니다
이동기가 없고 힐러 케어가 아예 안된다는 점도 큰 단점입니다
[자리야]
메타가 돌진으로 변함에 따라 기동성이 크게 중시되고 있는데 자리야는 기동성이 정말 요만큼도 없습니다
그리고 방벽 게이지를 채워야 자리야 픽의 의미가 있는 것인데 현메타 주요 영웅을 살펴보면 윈스턴,디바,겐지,트레,솔져로 한발한발이 강한 영웅이 하나도 없습니다
방벽 게이지를 채우기가 힘들다는겁니다
궁극기를 써보려 해도 디바가 매트릭스로 견제하는건 기본이며, 윈디겐트가 이동기를 사용하면서 포커싱을 하고 다니다보니 상대 여럿이 뭉쳐있는 상황도 3탱시절보단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힐러 케어능력이 떨어지는것도 단점입니다
[시메트라]
예전엔 완막할때 자주 쓰였는데 이젠 아닙니다
포탑은 윈디에 의해 순식간에 파괴되고 뚜벅이라 현메타에서 활용하기 힘듭니다
궁극기만 보고 픽하기엔 리스크가 크고 차라리 시메 자리에 다른 영웅을 픽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