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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또라이같이 해야한다. (요약있음.)

치즈퐁듀
댓글: 13 개
조회: 4252
추천: 14
2017-09-09 19:46:15
필자는 마딱 구간에 서식하고 있음. 탱힐 유저이고 딜러는 하지못함.

라인 200시간, 윈,디 각각 100시간 정도 가까이 함. 물론 이따위로 많이 하고 마딱인건 부끄러움.

오버워치 즐긴지는 제대하고 1년 좀 넘게 즐기는중. 1년간 경쟁전만 주구장창 돌려온 입장에서

플레이 팁을 적어볼까 함. 뭐 마,그마 들은 경험 또는 선천적으로 깨닫고 있는 부분임. 

팁의 내용은 제목 말 그대로 또라이 같이 해야 점수가 오른다. 임.

이게 무슨말이냐? 필자는 전시즌 부터 마스터 찍고 그냥 클래식하게 즐겨옴. 

이제까지 게임하면서 느껴온건 , 사람들이 너무 정직하게만 게임한다는거임. 

예를들어 화물운송맵이면, 화물에 붙어서 싸움을 할 생각밖에 안함. 

필자가 제일 빡치는 구간 특징이 맵 넓고, 지형지물이 많은 맵임. 왜냐?

지형지물이 많고 맵 넓어버리면 인간의 뇌에서 수도없는 공격법, 수비법이 나옴. 

물론 수비는 고지대를 먹은 상태에서 압박을 넣는 기본적인 방법이, 주를 이루고 대부분이기 때문에,

수비방법은 제외함.

옵치하면서 최근까지 돌진메타가 유행했는데, 윈겐의 정확한 에임과 스킬 사용이면 힐러는 2~3초도 안되서 사망함.

근데 여기서 지형지물과 기습 루트를 잘 짜는 사람끼리 경쟁에서 만나게 되버리면 더욱 개빡치는 상황이 옴.

숨도 못쉼. 무호흡증으로 시달리다 계속 뒤져야됨.

말이 좀 새버렸는데, 정직하게 게임한다는건 어떤 것이냐? 특정맵이 걸리면 정해진 루트로만 계속 공격 시도한다는거임.

또는 매판마다 힐러 먼저 조지려고 하는 시도를 지칭함.

화물맵이면? 화물 붙어서 공격할 생각밖에 안함. 쟁탈 맵 또한, 매판 경쟁전 하다보면 정해진 루트로만 계속 

공격 시도한다고 필자는 확신함. 에임이 안되는데 게속 이렇게 한다? 지는거임. 필자도 에임 그리 안좋음.

한마디로, 상대팀에서 생각하기에, "이새끼들 왜 여기서 튀어나오냐?" 싶은 여러가지 루트로 상대를 압박할 

방법을 머릿속으로 계속 생각해내야함. 1명의 허를 찌르는 플레이는 좃도 아닌 병신이지만, 6명이 허를 찌르는 플레이를

같이 하면 필승전략이 되는거임. 만약 1명이 허를 찌르는 플레이를 하는데 계속 당한다? 학습능력 없는거임.

필자가 제일 빡치는 예를 들자면, 상대 윈겐디 돌진 조합에 아누비스 B 점령을 해야됨. 근데 매판 보면 ㅋㅋ 

전부다 정면으로 쳐 달려감. 그러면서 혼돈의 카오스임. 힐러들은 정면 천장에서 지지고 써는 윈겐 때문에 

고통받고, 탱커들은 힐 안들어온다고 지랄병하고 ㅋㅋㅋ ㄹㅇ 개발암의 결정판임.

돌진조합의 장점은 빠른 기동성인데, 기동성을 고대로 살려주며 게임하면서 같은팀 탓 오질라게 함 ㅋㅋㅋㅋ

정면이 안되면? 필자는 개인적으로 아누비스B 뚫을땐 오른쪽으로 다같이 뛰어들어가서 싸움.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정해진 루트로 뻔한 공격만 계속 하는건 티어 올리거나 유지하는데 좃도 도움 안됨.

두번째, 마이크는 정말 다양한 기능을 해내는 커뮤니케이션 장치임. 이게 뭔 개소리냐?

게임 흐름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장치라는거임. 왜 마,그마 또는 랭커 양반들이 마이크는 필수다 라고 하는지 암?

마이크로 이런것도 가능하기 때문임. 예를 들어 일리오스 한 세트를 이기든 지든 했다고 치삼. 

마이크로 "님들, 상대 겐지가 좃도 못하는데 겐지만 괴롭힐까요?" 이야기 하면 다같이 오케이 하고 겐지만 존나 조짐.

포커싱 거리는게 힐러 무조건 조지는게 포커싱이 아님. 포커싱이란 상대적으로 실력이 부족한 놈 골라서 계속 족치고

멘탈 뽀개는게 포커싱임. 위에서 말했음. 한놈이 한놈 괴롭히는건 좃도 아니지만, 6명이서 한놈 괴롭히는건

필승전략임. 모든 게임은 멘탈이 중요함. 멘탈 터지는 순간 꼴픽할 가능성이 크다. 

마이크는 욕하고 지랄병하고 누구 개피 이딴거 외치라고 구축한 시스템이 아님. 

위처럼 팀원끼리 전략을 채팅치지말고 편안하게 짤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임. 1년넘게 겜하면서 이걸 망각하거나

잘못 이해하고 있는 사람 천지빼까리임 ㅋㅋㅋ 남들 하는거처럼 게임해서 티어 올라가겠음?

마이크로 팀을 주도하는 역할이 되보셈. 티어 쭉쭉 오른다. 개인적으로 자기가 주도하면 겜도 재밌음 ㅋㅋ

1퍼센트의 또라이가 되도록 노력해보셈. 에임 안좋은 루시우나 메르시 유저분들 중에 랭커 가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가겠음? 또라이처럼 게임하거나 센스가 오질라게 좋은거임.

아무튼, 골플다 탈출하고 싶음? 또라이처럼 게임하셈. 그 스타일을 마이크로 전파해서 게임 주도해보셈.

요약

1.정해진 루트로 게임하지마라, 상대방이 "씨발 왜 거기서 나옴?" 이런 생각 들 정도의 루트를 계속 생각하고

팀원들과 같이 움직여라.

2.팀원들을 또라이가 되도록 유도해라. 6명이 또라이, 변태가 되서 한놈만 괴롭히면 당사자는 멘탈 터지게 되있다.

3. 한명의 플레이는 그저 플레이지만, 6명의 플레이는 최고의 플레이다. 기억해라.

추가 팁

오버워치는 선빵치는놈이 필승이다. 들어온거 받아치는거보다 먼저 선빵 치는게 더 쉽고 강력하다.

돌진조합이 좉같고 무서운건 이 이유임. 선빵이 너무나 강력하다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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