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선수들 보면 에임이 기가막히게 좋은 선수들 있죠
류제홍 사야플레이어 플라워 이 선수가 거의 대표적으로
에임이 좋은 선수들인데요
기가막히게 에임이 상대한테 잘 따라가고 하는게
단순히 에임이 좋아서 그런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에임이 좋은 사람들은
'중앙개념'이 잘 잡혀 있어요
이게 뭐냐면 내 모니터에 보이는 적을
얼마나 모니터 한가운데 잘 두냐 이거거든요
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조준점은 항상 내 모니터 딱 가운데 있습니다
그리고 조준점이 움직이는 경우는 절대 없구요
훈련장에 들어갑니다 이제
에임연습을 한다는건 이 중앙개념을 몸에 익히고
거기에 부가적으로 조준점을 이용해서 적들을 따라가고 헤드를 노리는거지
손푼다는 개념은 바로 이 중앙개념을 눈에 익히고 몸에 익히는거에요
이 개념이 제대로 잡히면 에임이 느는건 시간문제거든요
보면 에임연습 하겠답시고
조준점만 보면서 조준점을 상대에게 맞추려고 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은데
이거만 생각하면서 하면 손푸는데도 시간이 오래걸리고
또 적들이 내 조준점에서 자꾸 벗어나면 못맞추는 현상ㅇ ㅣ생깁니다
제일 중요한 중앙개념이 없기때문에요
에이밍을 할때 항상 생각을 해야되는건
조준점도 봐야되지만
먼저 봐야될건 화면 전체를 보는게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모니터를 너무 가까이 땡겨서 하는건 비추드려요
화면이 한눈에 안들어와서 에이밍에 방해가됨
프로선수들이 모니터를 작은걸 선호하는 이유가
한눈에 화면을 다 보기 위해서도 있지만
모니터가 작을수록 화면 전체가 눈에 잘 들어오고
적을 모니터 한가운데 잘 두기 유리하기 때문이에요
훈련장에 가서 에임연습을 할때
처음엔 쏘지말고 적들을 내 모니터 한가운데 두고
좌우로 왔다갔다 점프도 해보고
위에서 밑에서도 봐보고 이리저리 화면을 움직여보세요
여기서 중요한건 생각을 하면서 하는건데
어떻게 생각을 하냐 하면
모니터 전체가 움직이는 느낌을 느끼셔야 되고
모니터 전체가 적을 한가운데 두고 있다는 감각을 익히셔야됩니다
그렇게 모니터 전체를 보고 적을 한가운데 두고 움직이다보면
조준점이 눈에 안들어와요
적을 내 모니터 한가운데 두고 적만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러고 나서 조준점을 확인해보면
항상 적에게 고정되어있습니다
이게 바로 중앙개념이죠
이 개념을 몸에 익힌다음에 조준점을 부가적으로
헤드를 쏘고 싶으면 헤드에 맞춰서 쏘고 하면됩니다
에이밍 실력을 늘리고 싶으면
자신의 감도찾기도 중요하지만
이 중앙개념을 먼저 익히셔야되요
그리고 나서 그 중앙개념을 토대로 에임연습을 하시면
평소보다 훨씬 잘 맞는다는 느낌이 듭니다
에임이 안좋은ㅅ ㅏ람들은 이 중앙개념이 없어서
적은 왼쪽으로 치우치고 있는데
내 마우스와 모니터 시선은
오른쪽에 기준을 두고 따라가기 때문에
트래킹도 잘 안되고
항상 따라가기만 급급합니다
순서가 내가 모니터 정중앙에 적을 두고 따라가는게 맞는거지
적이 왼쪽에 있으니까 마우스를 왼쪽으로 이동해서
적을 맞춰야지 이러면
적은 그 사이에 무빙을 치고 오른쪽으로 달아나면 또 거기에 맞춰서 따라가기 급급하고
그러다보면 잘 맞추지 못하죠
근데 이미 모니터 정중앙에 적을 두고
거기에서 따라가면
오차편차가 굉장히 줄어들어서
훨씬 잘 맞추게 됩니다
에임연습을 많이 하는데도 실력이 안느시는 분들은
중앙개념부터 몸에 익히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에임 좋은 사람들은 이미 이걸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항상 에임이 좋은거에요
이 개념만 확실히 익힌다면
에임연습하는시간이 훨씬 줄어들죠
손푸는것도 빨리 풀리구요
이 개념만 익힌다면
솔져 명중률 40% 이상
맥크리 명중률 50%이상 장담합니다
중앙개념을 잘 익히기 위해선
그전에 필수로 해야될게
나한테 맞는 조준점이랑 감도찾기 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