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타 시작전에
[우리편 전체 진형이랑] [
상대편 전체 진형을] 대략적으로라도 파악하고 시작해요머릿속으로 대략적으로라도 그려놓고 여기서 본인 케릭터가 있어야하는 위치, 가도되는 범위 파악하고 움직일것.
한타 중간중간 총알 가는 타이밍이라든지 그럴때 한번 더 둘러볼 수 있으면 더더욱 좋음
그러면 내가 이동가능하고 케어 가능한 범위가 중간에 다시 한번파악됨.
내가 윈스턴이나 디바면 중간에 도망갈때도 어디로 도망가야할지 알 수 있고.
만약에 내가 포커싱맞고 터지는 와중에도 우리편 딜러들이 딜 가능한데서 터지고있으면
"탱커" 이기 때문에 그 터지는 시간동안 딜러들이 프리딜을 할 수 있음.
퇴로도 확보해놓고 뛰면 터질 염려도 줄고 추노당해서 터져도 쫓아오는 적이 내가 머릿속에 대략적으로라도
그려놓은 우리팀 모여있는곳에서 터지기때문에 그 추노하는 인원들을 역으로 물어서 우리팀이 죽여줄거임.
또는 그 퇴로 중간에 우리편들이 포진하고있어서 추노를 우리편이 차단해줄 수 도 있고.
이렇게 전체적인 그림을 한번이라도 그려보는거랑 아닌거랑 차이가 굉장히 큼.
특히나 탱커는 매우 중요한 부분임.
라인들고 대치만 하고있으면서 우리편이 죽여주길 기다리는게 아니라 내가 라인방벽을 들고 어디로 어떻게 이동하면
우리편이 좀 더 유리한 대치를 할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움직이는 능동적인 탱킹이 탱커가 하는 캐리임
윈스턴 디바도 어디에서 상대방 프리딜 프리힐이 나오고있는지 파악하고 차단한다든지 그 와중에도 우리편 시야에 들어가는 각이 어떤지 파악을해서 그 조건이 잘 맞을때 뛰는게 "진입각" 이라고 얘기하는거고.
겐트도 우리 전체 진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악하고 어디서 탱킹이 이뤄지는지를 알아야 프리딜을 할 수 있는거임
힐러도 마찬가지. 전체적인 전장 파악이 잘되고 적재적소에 힐을 넣고 부조화를 넣고 힐밴을 넣고
필요한경우 딜을 넣을지 판단할 최적의 위치를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는곳으로 이동을 해가면서 게임할것
메르시 같은경우는 수호천사를 타고 도망갈 선택지들을 만들어 놓는 방법임.
이게 잘 될 수 록 고티어로 쉽게가는거고 안될 수 록 저티어임.
만약 이것도 생각안하고 지금 그 티어에 있으면 순수 피지컬빨로 있는거라서 이걸 생각하고하면 티어 100퍼 상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