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탓을 하게되는순간이 자기자신의 한계점임.txt
애초에 남탓이 시작되는 기원은 내가못하는걸 남이 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됨.
올라갈려면 게임판의 변수를 스스로 만들어나갈수있어야함.
근데 올라가다 한계점에 슬슬 다다르면
자기자신 혼자서는 변수창출이 안되니까 다른사람이 무얼해주길바게됨.
이때부터 쟤는뭘안하네~ 쟤는 뭘못하네 ~ 이런식으로 남탓을 시작하게됨.
이순간 자기자신의 한계(현지인)를 인정하는꼴.
물론 어떤 특정판에 누군가가 정말 던지듯이못해서, 혹은 진짜 던져서 정말 특정인 누군가때문에,
혹은 내가 정말로 변수창출을 매 한타마다 빠짐없이 해주고 5금먹고졋으면
남탓이 튀어나오길 마련이지만.....
매판남탓하면 그냥 그곳이 자기의한계점임..
6v6 매칭이잡힐때, 현지인, 올라갈놈, 내려갈놈 이렇게 매칭이잡히는데
내가 올라갈놈이되려면 단연 모이라5금 디바4금 이런거찍어도 당연시해야하고
옆에 딜러가못해도 쟤는 현지인 혹은 내려갈놈이니 못하는게 당연하지.. 이렇게 생각하고
내할거하면서 게임판의변수를 내가만들어야함.
그게안되는순간 1인분영역이고 거기서 +-100(최대 200점 정도)까지는 운빨로 올라갈수있음
특히 하위티어에서 힐탱잡고 지면 무조건 딜러가 개쌍놈인데, 전혀그렇지않음
힐,탱도 게임판에서 변수창출능력은 딜러못지않음
애초에 현지인딜러가 자기티어에서 무리없이 상대방 적진가서 누구 모가지 한두개 썰고나오는게 불가능,
가능하면 그티어가아니라 올라갈놈이지, 그리고 그것만을 바라며 그걸못하는 일반 현지인딜러탓 시작하는순간
자가자신도 버스타길 바라는 뻐스충 이면서 현지인을 인정하는꼴임.
3줄요약.
1.남탓(다른사람이 뭘 해주길 바라는)하는 그순간이 자기스스로 현지인 인정, 탓하는놈과 동급이되는꼴.
2.딜 힐 탱 모두 변수창출능력은 있다.
3.딜러만 뭘해주길바라는것도 잘못된생각.
추가로...
아이러니 하게도 올라가는법의 가장좋은법은 남탓을 멈추고 자신의한계점을 스스로 인정하는것에서 시작됩니다.
스스로 현지인을 인정해서 머무르자 가 아닌
내가 어느부분은 현지인들에비해 나은편인데어느부분은 부족하구나 이걸 개선하면 올라갈수있겟다,
혹은 이럴땐 이렇게 하는것이 더욱단단하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겠다.
이렇게 하나씩 스택을쌓듯 실력을 늘려나가면 점수가 스물스물 서서히오르게됩니당.
오버워치는 판단력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