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장비빨좀 받고 어떻게 힐러로 어거지로 그마까지 올라온 케이스입니다.
보통 신경안쓰는경우가 많은데 저같은 프로불편러 같은 사람들은 장비중 어떤걸 신경쓰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저는 피방러입니다.
+2. 당연하지만 자기가 익숙한 자리를 재현할 수록 원래 피지컬이 잘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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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 저는 무조건 g102를 dpi를 1750으로 설정해 용합니다. 이걸 안쓰면 에임이 브론즈급으로 하락합니다.
마우스 쓸때 중요한건 기종/dpi 특히 요즘 마우스는 dpi가 변경가능한데 이걸알아두지 않으면 분명 같은마우스인데 다른느낌이 납니다.
저는 마우스같은경우는 타협점이 없어서 개인마우스가 따로있지만 , 혹시 그러지않은분은 최소한 본인마우스의 dpi를 외우고 다니다가 피시방다니는 유저분들은 거기서 피방마우스의 dpi를 바꾸시면
그나마 어느정도 재현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본인 마우스 dpi X 오버워치 인게임 감도 = 실제 체감 감도입니다.
Hz :
실행 => dxdiag를 누르면 cpu와 그래픽카드를 확인가능합니다.
144hz도 타협의 여지가 없기에 cpu와 글카를 확인 후 옵션을 적당히 조절합니다.
제가 자주가는 피방이 두군데인데
하나는 1080ti를 쓰는곳 , 여기는 최상옵 그대로 유지하고 랜더링만 100%로 바꿔줍니다.( 기본설정이 140%로 되있어서)
하나는 1070/1060 3gb를 쓰는곳인데 여기는 중옵으로 바꿔줘서 144방어가 안정적으로 되도록 합니다.
그래도 안되면 브라우저,베틀넷 끄는식으로 합니다.
주사율은 오버워치 설정에서 디스플레이 기반을 사용자지정으로 바꾸고 150으로 설정합니다.
이러고 인게임에서 방어가 안되면 끌수 있는건 오버워치 빼고 다끄다가 정안되면 옵션 내리면 됩니다..
만약 모니터자체가 60hz인 경우도 있는데 이런경우는 아예 그 피방을 거릅니다.
키보드
저는 딱히 키보드는 안가려 할말이없습니다. 다만 키보드 윗부분에 받힘대가 있는지만 확인하고 있으면 높히는 정도?
의자
높낮이, 기울기는 적당히 설정해주세요
추가적으로 혹시나 해서 적어보는데
저는 의자 팔걸이가 책상과 거의 수평이 될 정도로 올리은데 피시방마다 의자가 아예 안올라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경우 그냥 저는 따로 시간내서 의자적응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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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후로 정말 도움이 안되는 사소한 정도
볼륨 : 귀 안아픈 본인 최대치의 볼륨의 90%정도로 설정
마우스와 옆 칸막이 사이의 공간을 적당히 확보할것 , 가끔 경쟁하다가 쿵! 할때가 있음
본인이 커브드 모니터가 주 라면 당연히 피시방에서도 커브드 지향이 좋음
이상 쓸데없는 장비재현팁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