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든 11년차
2900점 서식중인 한 겐지충입니다
경쟁전을 하다보면 저는 아무래도 fps 유저다 보니 브리핑에 익숙해져있어
마이크를 들어오라하고 제가 오더나 브리핑을 하는경우가 많은데
많은분들이 마이크 활용을 잘 못하시고 계신것 같아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브리핑중요도
1순위 오더
오더같은경우 맨처음 게임시작할때 어느방향으로 갈것인지
그부분에서 루시우 부스터나 자리야 방벽 혹은 겐트의 후방교란 이런것이 필요하다고
말해야합니다
또한 다이아 이하 혹은 다이아 구간일지라도 한두명이 짤린후에 무의미하게 들어가 적팀궁을 채워주는경우
리스폰을 기다리면서 같이 들어가자고 얘기해야합니다.
2순위 궁타이밍
딜러분들은 각자 궁타이밍을 쟤겠지만 힐러같은경우는 팀원이 브리핑을 해줘야 할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팀원이 젠야타 루시우 메르시 등의 2힐일 경우 누가 먼저 쓸건지
아나같은경우 지금 겐지한테 뽕넣어주세요 하악 이런 것들
또한 거점이후에 궁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하면서 궁을 얼마나 채우고 들어갈건지 확인하는 것도
마이크 가진사람이 해줘야할 사항들입니다.
공동 3순위 적팀 회피기 유무
리퍼나 겐지같은 경우 위험을 느낄때 질풍참이나 망령화로 빠지곤하는데
이때 리퍼 망령화 빠짐 이렇게 한마디만 해주셔도
정리가 되는경우가 많이있습니다 윈스턴이나 로드호그같은 탱커들은
리퍼를 보면 피하는경우가 많이있는데 망령화가 빠진 상태로 회피하는 모습을 본다면 달려들어서 정리를해주겠죠
공동 3순위 어그로
적팀 누구에게 어그로를 집중해야 하는가
만약 적팀이 다죽었는데 궁이 있을것같은 메르시가 어딨는지 안보인다!
조심하라고 말씀해주셔야합니다
또한 젠야타 같은 경우 부조화를 누구에게 붙였는지
혹은 누구에게 지금 어그로를 집중해야 하는지 브리핑을 해주셔야합니다
공동 3순위 적팀의 궁타이밍
죽었을 경우 많이 브리핑을 해주시는데
누구누구 궁이있다는 솔직히 어느정도 예측하실수가있습니다.
예상보다 빠르다면 어쩔수 없지만
들어가기전 자리야나 메이같은 한타를 아예 뒤바꿀수 있는 캐릭들의 궁은 특히 브리핑을 요합니다
추가로 적팀딸피라는 것은 크게 중요치 않습니다
힐팩을 먹을경우 풀피로 다시돌아올경우가 매우 많으며
힐 부스트 키는 경우 엄청나게 많은 힐이 들어옵니다
딸피 브리핑보다는 다른것들 브리핑에 힘써주십쇼
+ 딸피 브리핑의 중요도가 낮은점은
오버워치에는 체력을 채울수있는 스킬들이 너무 많습니다
윈스턴 원시의 분노 트레이서 e 리퍼의 영혼구슬 피가 단 2더라도 풀피가 될수있는 그런경우가 아주많습니다
딸피 브리핑으로 모두의 시선이 딸피에 집중될때 풀피로 돌아선다면?
한타 패배의 주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추가2로 오더하는사람의 멘탈은 강력해야합니다
한숨푹푹쉬시고 욕하실거면 마이크 끄시는게 낫습니다
다이아 전까지는 샷보다는 팀원과 합을 맞추고
루트를 짜는것이 자신의 점수를 올리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