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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제가 생각하는 심해탈출의 방법.

스니아퍼
댓글: 18 개
조회: 6232
추천: 24
비공감: 1
2016-11-12 09:11:03
어제자로 다이아찍었습니다.
총플레이 시간은 24시간.
그중에 겐지로만 8시간을해서 배치때 2600을 찍고..바로 2300까지 내려왔었습니다
2300부터 16시간을 투자해서 다이아까지 올라간 노하우를 적어보겠습니다.(라이트 유저)

여러분 시스턴 아시죠.많은 랭커들 방송에 단골로 출연하시는 분입니다.
저는 방송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영웅들 중에서 가~장 후진 캐릭인 시메트라를 가지고 저 높디 높은 천상계까지?
왜 일까?

조금 고민하다보니 제 플레이의 문제점을 알게되었고, 오버워치라는 게임의 시스템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에임이 안좋은 것이 문제였습니다.근데 항상 심해분들이 그렇듯이 내가 캐리하고 있다는 정신병을 갖고 있었고, 내가 딜러를 잡지 않으면 진다는 생각을 늘 하였습니다.

하지만 깨달음을 얻은 후 저는 탱커와  힐러로 포지션을 변경하였습니다.
라인이요? 방패밖에 잘 못듭니다.궁을 방벽에 꼴아박기 일쑤 입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아군을 보호하는데 중점을 두고 플레이합니다.루시우요? 벽을 못탑니다.. 관심이 없어서 강의영상을 보진 않았지만,, 쨌든 죽지 않으려 발버둥을 치고 
아군 탱커진보다 약간 뒤에 거리를 두고 최대한 생존에 중점을 두고 플레이합니다. 번지등의 슈퍼플레이는 못해도 죽지 않으면 된다는 생각만 가지고 합니다.

또한 수비때는 저도 시메트라를 기용합니다. 포탑을 적절하게 설치해두고,한타가 일어나기 전까지 포탈을 만들지 않습니다.한타가 일어날 때 까지 포탈을 만들자리에 감시포탑과 함께 숨어있습니다. 그리고 한타가 일어나면 3초를 센 후 포탈을 만들고, 2층에서 떨어져서 적 힐러진을 끊는 플레이를 합니다.
또 A가 뚫리면 바로 일부 맵에선 토르비욘 대부분은 메이를 픽합니다.

제가 플레이 하는 영웅들의 특징을 보시면 에임을 요구하지 않는 영웅들 입니다.
이게 오버워치의 시스템의 중요한 점인 것 같습니다.
FPS에서 왜 총을 쏘지 않는 캐릭터를 만들었을까,, 결국은 오버워치도 역할 게임이란 소립니다.
탱커는 최대한 보호하고,힐러는 최대한 살아남아 힐을 합니다. 지원캐릭은 각자 역할에 맞게 아군을 지원해줍니다.
이것만 잘해도 우리는 시스템을 완전히 파악한 것이고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한줄 요약:영웅을 고르면, 이 영웅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보고 역할에 맞게만 플레이해도 2인분은 하는 것이다.

Lv42 스니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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