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경험으로 나온 주관적인 글입니다.
저는 시즌2 배치고사를 3승 3무 4패를 해서 2040점을 받고 2200대를 찍고 그대로 추락해서 1600대 까지 내려갔죠.
1600에서 1900사이를 왔다갔다 한 시간만 50시간 정도 걸렸고 지금은 2300대로 다시 제자리로 올라왔습니다.
제 경험의 실버 구간은 불통의 구간이라고 말을 하고 싶습니다. 다들 딜러하기 바쁜 구간인데 제가 태을 할테니 힐을 해달라 등 이런씩으로 말을 해도 그들은 제말에 아무반응이 없었죠. 네 여긴 자기가 하고싶은 캐릭터를 하러온 사람들 밖에 없는거 같아요. 예외도 물론 있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랬어요. 신기하게도 같은 심해로 불리는 골드 구간부터 올라갈 수록 보이스채팅까진 아니라도 조합에 신경쓰고 캐릭터 픽창에 이거하면 어떠냐 저거하면 어떠냐 등 소통도하고 게임중간에 '파라있는데 솔져가 필요하다' 등 실버보다 더 자주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그걸 따라주는 사람도 많았죠.
위에 제가 불통이라고 그랬지만 소통이 되는 상황도 있었죠
남탓이죠 예를 들어 '내가 이렇게 까지했는데 지네' 등 욕설과 함께 팀의 사기를 저하시키죠 이런상황이 두판중 1판은 나오는 거같았습니다. 기분 상할 수 도 있죠. 저도 이번 한타는 엄청 잘했는데 우리팀이 졌으면 한숨이 나옵니다. 근데 그걸 표출을 안할 뿐이죠.
생각나는데로 적다보니 이상하지만 아무튼 실버나 골드는 실력차시는 거의없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있습니다. 제가 플레를 가보지못해 플레는 모르지만 실버에서 골드로 올라가는건 간단한거 같습니다. 조합에 신경쓰고 남탓을 하지않는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맥크리 한조 위도우 이 3명의 캐릭터를 하지 않는거 입니다. 이 3명의 난이도는 저희심해에겐 너무 어려운거 같아요. 그리고 저 루시우 못해요라는 등 저는 이 캐릭밖에 못해요 등 말같지 않은 변명은 하지말고 경쟁전 할땐 최소 모든포지션 각각 2개정도는 할줄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팀원에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예의를 지켜기면서 즐겁게 게임합시다.
요약하자면
인성을 기르자입니다.
글쓰다고니 항상있는 복붙 같은 글이 되버린거 같네요.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