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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66번국도 통수 4000구간

장미칼겐지
댓글: 1 개
조회: 317
2017-01-16 05:16:37


졸지에 핵옹호자 되버려서 글 남깁니다.일단 저희팀에 boss있어서 무승부 요청을 했고 선수비 상태였습니다.

공수 변경되고 3인큐 중 한명 로드장인 이라는분이 바스티온 픽을 하였고 팀원ASURA분이랑 할것도 없어서 저는 메이하고 그분은 한조하면서 메이로 아나 얼리고 재미나 볼려고 잡고 상대진형 리스폰 구역에 갔는데 로드장인 이라는분이 거점 밀어버려서 통수 상태로 됬습니다. 졸지에 저랑 한조하던분도 같이 핵옹호자 되버려서 매우 기분이 나빠서 글 올립니다. 세상에 BOSS가 팀이고 보스도 가만히 있엇는데 딴놈이 통수칠줄은 생각지도 못했고 상대팀원은 나머지 인원도 핵옹호자 말합니다. 제가 사건게시판에 글 올리신거 보시면 제가 얼마나 핵극혐 하고 게임진행 방해 싫어하는데 졸지에 핵옹호자 만들어버리니까 정말 기분나쁘네여 TRIPTYCH 이분이 저 핵옹호자 말하면서 그 다음판에 상대팀으로 다시 만났는데 저또한 통수 맞았습니다. 솔직히 노력으로 점수 얻은게 아니라서 그판은 그닥 하고 싶지 않았고 그렇게 끝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다 안다는것마냥 말하지말고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먼저 알고 말해주시기 바랍니다.

Lv20 장미칼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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