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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3600+ Tanker#11361 딜러부심+여혐

히이잉힝
댓글: 2 개
조회: 663
추천: 3
2017-12-12 22:31:52
12월 12일 오후 9시 30분경
3600구간 큐를 돌리다가 만났습니다.
66번국도 선수비였고
박제유저는 겐지를 픽했고 시비걸린 여성분은 호그였습니다.

애초에 저희 조합이 좋은편이 아니었고
(호리사였는데 오리사하신분이 탱커유저가 아니었음)
상대 맥이 잘쏘고 피지컬적인면으로 저희팀이 밀리는 판이었습니다.

겐지를 픽하신 분이 
본인이 용검을 뽑을때 팀원들이 같이 들어와주지 않았다면서
팀원들을 탓하기 시작했으며
(채팅이 밀려서 스샷에는 없지만 팀원들을 탓하는 내용들의 채팅이 있었습니다.)

이를 본 호그분이 아래 스샷과 같이 말씀을 하시고
그대로 두분은 채팅으로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수비때 잠깐 호그분이 팀보를 하셨는데 
여성유저분이셨고 그 당시에는 겐지분이 아무말씀 안하셨습니다.


스샷의 이음이 깔끔하지 않은 이유는 
최대한 채팅의 전체를 담아서 
상황 그대로를 전달해드리고 싶었기때문입니다.

녹색으로 이름지운분이 호그를 픽하셨던 여성분이십니다.
여성분의 프로필은 따로 올리지 않지만 모5에 탱힐을 주로 하시는 유저분이십니다.
(메르시 원챔 아님)


중간에 자리야얘기는
자리야를 하셨던 다른 팀원분이 팀보로
왜 싸우냐. 욕좀하지마라. (여자가 어쩌고~얘기 나온후에) 하여간 남자가 문제다.
라고 말씀하셔서 그분께 채팅쓴 내용입니다.



Tanker#11361 이구요
모1인 겐지프로필은
승률 46% 목처 2.24입니다.

글을 쓰는 저는 당사자는 아니며 그저 이 상황을 지켜본 팀원중 한명입니다.

딜러부심 부리시면서
여성유저면 프로필도 안보고 남자한테 버스탔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말 한마디가
오늘도 탱커 유저를 떠나게 합니다.

Lv68 히이잉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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