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시메트라 리메이크가 끝나면 메르시를 터치할것이 분명
이미 아나가 나온 뒤로
현 솜브라가 무슨영웅이든간에 지원형은 아닐것이 분명.. 거기에 시메트라 리메이크까지 하니 다음 지원가영웅 나오려면 1년은 걸릴것으로 예상
그럼 현재 압도적인 픽률을 자랑하는 루시우와.. 그 뒤를 따르는 아나와 젠야타
그와중에 아나는 강력한 딜,힐,작은 히트박스,한번 들어가면 결과가 보장되는 나노강화제로 루시우와 함께 지원가 밸런스를 무너뜨리고있죠
그렇다고 달리 상대방이 아나를 꼈을때
대응방법도 아나로 맞궁을 쓰거나
못오게막는거밖에 없죠. 그 잘난 루시우 젠야타 마저도 힘든게 아나를 막는것이니
그럼 아나의 강력함을 이대로 둘리는 없겠지만서도 극공격적인 이 지원가 영웅의 존재로 맞받아칠만한 영웅은 필요하겠죠
그럼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그분을 기다리게 할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엔 메르시가 해답이라고 봅니다.
시메트라는 결과물이 뭔지 아무도 모르지만 대충 보호막 컨셉은 유지될것으로 보입니다만 현재 정황상 꼭 필요한 능력은 두가지.
1.아나 궁극기 대응
2.겐지 트레이서 윈스턴 등의 브루저 대응
두가지 모두 매우 수비적인 능력치이죠..
하지만 지원가 공수 밸런스를 보면
(공)아나-젠야타-루시우-메르시-시메트라(수) 로 배분되있는데
문제는 저 수비능력을 맡아줄 분들이 너무나도 쓸모가 없다는거죠..
그럼 왜 메르시에게 1번 선택지를 줄거라고 생각하냐면. 우선 현재 2힐 체제가 고정된 이유는 1힐에 비해 매우 안정적인면이 있기때문이죠.
예를들면 루시우-젠야타에서 루시우가 광역힐을 하는대신 1:1로 캐어할능력이 매우 부족한데 그걸 젠야타가 커버해주지요. 다른 조합도 마찬가지이긴 합니다
따라서 2지원가가 전제되는 현메타에서
메르시가 브루저에 약한걸 직접 해결하게 둘것같진 않습니다.
거기에 생존력을 아예 보장해버리면 끊임없이 살아나는 적팀때문에 게임도 재미없어지고요. 그렇다고 현재처럼 살아있는 민폐덩어리로 남겨두면 또 문제가 되겠죠
그런 면에서 현재 가장 현실적으로 메르시를 활용하게 만드려면 아나궁을 카운터치는 역할을 수행하게 만들면 될거라고 봅니다. 거기에 브루저들에게 유난히 약한 부분을 시메트라가 커버쳐주는 플레이가 나오게 하지 않을까..싶습니다
물론 어떻게 할진 시메트라 결과물이나
밸런스팀의 판단에 달려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