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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루시우,아나 하향방법.

대전정모군
댓글: 24 개
조회: 1485
2016-10-29 14:27:26

 

 

지금 오버워치 내 지원,수비 클래스는 타 클래스들에 비해 유독 밸런스가 맞지 않는다는 말이 많은데요.

 

그중, 지원가인 루시우와 아나의 오버파워를 살짝 덜어내어 모든 지원가가 균등하게 쓰일 수 있도록 방안을 한번

 

마련해 보았습니다.

 

 

 

 

루시우

 

 

1. 루시우의 힐,이속 전환시 쿨타임을 부여합니다.

 

   제 생각에는 2~3초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2. 혹은, 루시우의 기본 지속능력을 이속증가 버프만 남겨놓고.

 

   힐능력은 볼륨을높여라를 사용하였을때만 적용되도록 바꿉니다.

 

   현재 루시우는 메르시에 비하여 다양한 장점들이 있는데요, 그중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32미터 내 모든 아군 동시치료 일겁니다.

 

   의사에 순수힐러인 메르시보다 힐링능력이 좋은건데요, 아예 루시우로부터 지속힐링능력을 빼앗고, 볼륨을 높여라 

 

   버튼을 눌렀을 시만 현재 볼륨높힌 힐능력이 적용되도록 바꾸는겁니다.

 

   이렇게 한다면 현재 루시우유저들은 상당히 불만이 많으시겠지만 메르시와의 밸런스를 생각한다면 당연한 처사로

 

   생각됩니다.

 

 

3. 힐링중 기본공격 불가 .

 

   제가 생각하는 가장 적절한 하향안인데요.

 

   힐링중에는 기본공격및 밀치기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겁니다.

 

   이렇게하면 힐과 딜을 동시에 하는 루시우의 강력함을 조금은 덜어 낼 수있고

 

   카두세우스 블라스터랑 힐링을 동시에 할수없는 메르시와도 밸런스가 맞을 수 있겟네요.

 

 

 

 

아나

 

 

1. 저격모드시 연사력 감소.

 

   현재 아나가 강력한것은 헤드샷 없이 몸샷으로만 싸운다고 가정했을시 맥크리,위도우,한조등을 간단하게 원거리에서

 

   이길만한 딜링 능력과 근거리, 원거리 상관없이 80HPS를 박아넣는다는 점인데요.

  

   이를 덜어내기 위하여 저격모드 사용시 아나 기본공격의 연사력을 감소시키는 겁니다. (위도우 차지샷처럼)

 

   이렇게 하면 아나는 더욱 많은 힐을 하기 위해선 아군에게 근접할수밖에 없는 리스크를 안게 되며

 

   원거리에서 위도우 및 한조같은 딜러들과 맞상대를 꺼리게 될겁니다.

 

 

 2. 생체수류탄 변경

 

    또 아나의 강점중 하나는 트레이서나 겐지 등 민첩한 후방 교란조에게 물렸을시 속수무책으로 당해야하는 메르시나

 

    비교적으로 더 버틸수 있지만 이길수는 없는 루시우, 기습에 너무나 취약한 도주기없는 젠야타 등에 비해

  

   생체 수류탄이라는 힐과 딜을 동시에 넣을수 있는 수단이 존재한다는 것인데요.

 

   트레이서와 아나가 붙어서 교전한다고 했을때 수류탄을 맞추면 아나는 풀피, 트레는 90피가 되어서 아나의 평-근접

  

   콤보에 바로 죽어버려서 역행을 필수적으로 빼고 후퇴해야 할 정도록 수류탄은 강력합니다.

 

   그래서 아나는 타 지원가에 비해 생존력이 비약적으로 높고 오히려 킬을 따내기도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아나의 생체 수류탄은 아군과 적군이 같이 맞았을시에는 힐링만 적용되고 적군에 대한 데미지, 디버프는

 

   적용되지 않게 변경하는겁니다.

  

   이렇게 하면 아나는 생체 수류탄을 힐링에 사용할것인지, 딜링및 디버프에 사용할 것인지 더욱 고민해야 하고

 

   더 노력한 에임이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Lv28 대전정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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