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을 해봤는대 이렇게하면 게임 욕하는 사람들 사라질거 같네요.
진정한 의미에서 메달충, 패드립퍼가 사라질듯
1. 배치를 보기 전에 미리 팀원 6명을 정해야만 배치를 보게하고 팀 해체 수 만큼 패널티 적용
[이 6명과 3판을 봐야만 합니다. 과반수 (4표)이상이면 팀 해체가능 그렇지 않으면 팀을 바꾸지 못 합니다.]
[팀 해체 횟수에 따라 1번(영향 없음), 2~5번(갱쟁전 게임 잡히는 시간 패널티), 6번[채팅 금지], 7번[해체 금지]]
<팀 해체 패널티가 같은 사람들 끼리만 만나게 됩니다. 해체 횟수 5일 마다 1개씩 갱신됩니다.>
2. 경쟁전 시작 배치 레벨을 50으로 상향합니다.
3. 경쟁전에 팀 점수를 도입합니다.(현재 개인전과 같은 점수를 적용)
4. 배치 판 수를 3판으로 줄입니다.
5. 팀 내에서 메달 점수를 도입하고 기여도 순위를 만듭니다.
[금 (3점)][은,동 (1점)]와 [카드 점수 (2점)]
6. 3판을 돌리고 팀원에 가장 많은 점수를 기여한 2명의 점수를 그 팀 점수로 배치를 끝나게 합니다.
[이는 최근 플레이어를 잘 활용하면 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하면 안돼니 무작위는 안됩니다.]
7. 4명은 그대로 남아있고 2명을 초대하여 6명을 만들고 다시 못 바꿉니다.
(모자란 팀원은 최근 플레이어를 더 잘 활용할 수 있게 만들 수 있고 친구를 위하여 도와줄 수도 있습니다.)
8. 무한 반복
이렇게 하면 얻게될 이득
1.팀 해체를 많이 한 불량 회원은 그 만큼에 고통을 받지만 그 만큼 클린해진다.
2.메달충은 사라질것이며 메달충은 꿀먹은 벙어리가 될겁니다.
메달충이 메달 드립하면
팀원1 : "너 그럼 팀 점수 왜 그래?"
메달만 높으면 다야? 팀점수 몰라? 안올라가고 싶어?
팀원2 : 됫어 참어 제 안그래도 사라져
+추가
만약 위 사항으로 변경하면 나가는 1,2위에게
"점수를 받으시고 계속 계시겠습니까.?"와 "나가는 팀원과 같이하겠습니까.?"창을 띄워주세요.
블리자드가 꼭 이렇게 해주기를 빕니다.
토론의 주제는 저 위 사항을 하면 반대를 할 것인가 찬성을 할 것인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