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 답변하실거면 그냥 답변하지마세요. 블리자드의 방침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말씀해 주셔서 잘 알겠습니다. 핵은 기계가 잡는거겠죠? 그 이후 충분한 모니터링 이후에 정지시키는거 맞겠죠? 자 일단 기계가 핵을 잡는다고 가정했을시 기존 핵으로 정지된 유저들은 1~2천명에 불과했습니다. 헌데 이번엔 7천명 정지이구요 핵을 잡는 프로그램에 코딩이라던지 제가 컴퓨터는 잘 알지 못하지만 변화를 준 건 분명해 보입니다. 이 과정에서 코딩이나 프로그램 변조는 사람이 하는 일인데 어찌 블리자드의 낮은 확률일지언정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은 아예 배제를 하신 답변을 주시는겁니까. 그리고 모니터링을 당연히 하시겠지요? 전 4천점 근처까지 간 유저로써 오버워치를 못한다고는 생각안합니다. 그리고 제 경험상 이리저리 앉는 무빙( 준바 무빙이라고들 합니다.)을 하면서 플레이를 할경우 실제로 핵과 비슷하게 연출되는 장면이 몇 있었습니다. 모니터링도 프로그램을 기반으로한 모니터링을 하시는지요? 에임이 일정하게 움직이다던가. 이 글은 제가 무고한 사실을 밝히는 것 이전에, 블리자드측에서 실수를 했을 '가능성'에 염두를 두고 이 글을 작성하는 것 입니다. 저같은 무고하게 밴을 당한사람들로 인해 앞으로 무고밴이 더 줄어들거고 게임은 더 클린해지겠지만 저는 무슨 잘못입니까? 실제로 구매유저로 300렙을 앞두고 있는 유저가 다른아이디를 만들 수 있는 길은 열려있는데 굳이 구매한 아이디로 핵을 썼을리가 없지 않을까요? 물론 이 것으로 제가 핵을 안썼다는 증거가 될 순 없겠지만 블리자드에선 본인들의 실수의 가능성에 한번더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현재 국내 오버워치 커뮤니티중엔 가장 큰 오버워치 인벤에서는 그 전 핵 정지(이번핵정지의 3분의1)에 비해서 정지수가 3배가 많다해도 비교조차 안될만큼 무고밴에 관한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는 블리자드 측에서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으며, 핵을잡는 프로그램이라던지 핵을잡는 과정에 있어서 한번 더 검토를 해야 될 당위가 있는겁니다. 즐겨 하던 게임이라 가족중에 아이디를 하나 빌려서 구매를 해서 계속 플레이할 생각입니다. 딱 하나 마음에 걸리는건, 전 어떠한 핵프로그램도 쓰지 않았다는것. 그런데 저는 핵을 썼다는 이유로 정지를 당했고 추측컨대 프로그램 충돌 비슷한 이유로 저는 또 핵을 쓰지 않았는데 그 전과 같은 환경에서 게임을 해서 또 블리자드는 제가 핵이라고 판별해서 정지를 시킬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무고밴을 당한 입장으로써, 블리자드는 실수를 했을 '가능성'이라기 보단 실수가 '확실'하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커뮤니티의 반응도 그렇고요. 정지를 풀어달란 말이 아니라 정지를 당한 이유좀 제발 부탁드립니다. 게임을 구매해서 사용하는데 제 재산권에 대한 이 정도 정보도 못얻는다는게 말이됩니까?
이게 네번째 문의이고.. 매크로 답변 안받을순 없는겁니까??
예 무고밴은 있어요 제가 당했기 때문이죠
저도 안당했으면 못믿었을 것 같긴 하네요 그전까지 블리자드에 되게 신뢰를 하고있던 사람이였는데 ㅋㅋ오버워치 하면서 그런거 다 깨지네요
아 또 배택충 있을까봐 배택남겨요 소빈이짱#3154 그냥 저번시즌, 이번시즌 초반부터 계속 3800~4000사이 왔다갔다하면서 상대핵 때문에 그마문턱에서 맨날 넘어진 유저네요. 나참 ㅋㅋ피해를 본적은있다면 몰라 내가 핵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