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즐앤드래곤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는 컨텐츠입니다.
※ 개인적인 의견을 적은 내용들입니다. 각 몬스터마다 평가는 사용한 파티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시즌이나 콜라보의 교환 가능한 몬스터들을 짚어보고 교환의 가성비 유무를 따져보는 컨텐츠입니다. 언급한 몬스터 외에 다른 몬스터의 평가가 궁금하시다면 덧글로 물어봐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
※ 최종적인 결정은 자신의 몬박과 게시판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따르시면 좋습니다.
※ 정신 없이 쓰다보니 이름 등에 사소한 오타가 있을 수 있고 모르고 지나치는 것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나 '이건 이래서 좋아요' 하는 것들이 있다면 덧글로 보강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8 라인업]
1. 에스카마리

이번에 초각성으로 초 콤보강화를 부여 받은 덕분에 초 콤보강화를 2개까지 올릴 수 있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만, 이전부터 계속 지적되던 드랍 강화 관련 몬스터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드랍 강화 각성 때문에 다른 딜각성, 유틸각성을 포기해야 한다'는 점이 맞물리면서 현재는 가성비가 매우 떨어지는 몬스터입니다.
현재 일판에서 드랍 강화+ 각성이 나와서 드랍 강화 2개를 하나로 묶어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추후 상향 여지가 있기는 합니다만, 미래에 어떻게 받을지 모르는 상향을 보고 한정신을 소모해가면서 데려온다는 것 자체가 되게 가성비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이번에 스킬 부스트를 받았습니다. 드랍 강화로 평딜 보정도 어느정도 받을 수 있고 해서 나쁘진 않은데 아무래도 요즘 많이 쓰이는 팀 HP 강화나 팀 회복 강화가 없어서 역시 교환 가성비가 좋은 무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2. 쉐아트

궁극진화체는 스킬 부스트가 2개 늘었고, 환생진화체는 각성 상향 없었습니다.
초각성에 초 콤보강화도 있고 해서 이전보다는 취급이 나아지긴 했습니다만, 결국 데이토나 파티 2군 포지션을 벗어나긴 힘들 것 같습니다. 에스카마리와 동일하게 일판에서 2마리 공격+가 나와서 각성 압축하고 새로운 딜이나 유틸 각성을 받을 여지가 늘어나긴 했습니다만, 역시 미래에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는 상향 때문에 한정신을 소비하면서 데려오기는 리스크가 너무 큰 친구 아닌가 싶습니다.
대신 데이토나 주력인데 서브가 정 없다면 고민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뇌신 계열 써도 충분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데이토나 서브 때문에 교환을 고민하신다면 일단 몬박에 뇌신 있는지 먼저 확인하시고 그 다음에 없다면 교환할지 말지 여부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지금 시점에 내성 추가는 큰 의미를 갖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3. 뇌신

분명 8성인데 출시 이후로 메이저에 올라온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하필 다속 암흑기에 나와버린 덕분에 딜 각성도 매우 애매하고, 그나마 이번 상향으로 5속성 공격 강화를 부여받기는 했습니다만, 딜 각성 다이소에 스킬 부스트를 2개밖에 확보하지 못한 점도 너무 아쉽습니다.
그나마 스킬이 4턴만에 조작시간과 회복력 디버프를 덮어줄 수 있어서 꽤 쓸만한 편인데 각성의 단점이 그 장점을 너무 깎아먹네요 ㅜㅜ
새로운 진화를 받는다거나, 2마리 공격 2개를 묶고 5속성 공격 강화 같은 다속 각성 추가되지 않는 이상은 이번에도 사용하기 매우 힘들 것 같습니다. 사실상 이번 시즌 최악의 교환 가성비 몬스터로 보입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팀 HP 강화 2개, 팀 회복 강화 1개만 놓고 봐도 충분히 쓸만합니다. 다만 요즘 메타가 추가 공격을 리더스킬로 끌어오는 쪽인데 상향으로 하필 추가 공격을 받아서 많이 아쉽습니다.
대체제가 될만한 친구가 없는 것도 아니고, 놓친다고 크게 아쉬울 것 없을 것 같아서 역시 교환하지 않아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4. 루샤나


미진화체가 스킬 부스트 하나를 더 받고, 십자 공격 각성 2개를 받은 덕분에 오히려 진화체보다 더 경쟁력이 생긴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HP 50% 회복에 자신&헬퍼 지정 인핸스, 잠금 해제, 나무 1줄 생성을 4턴만에 할 수 있는 것도 어느정도 메리트는 확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걸 누구 서브로 쓰냐'인데 이것저것 빼다보면 결국 노틸러스밖에 안남습니다. 그런데 또 노틸러스 서브로 쓰자니 나무 횡강이 있는 것도 아니고, 딜각성이 특출난 것도 아니고 해서 우선순위가 또 밀리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십자 2개를 받아서 초암흑 해제 관련 유틸은 가능해졌지만 정작 얘를 써줄 리더가 없는 그런 몬스터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십자 기믹이 너무 좋아서 얘를 리더로 쓰지 않고는 못배길 것 같다는 정도 아니면 교환할 이유가 그닥 없는 친구로 보입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팀 회복강화 추가가 나쁘지 않은 방향의 상향이고, 십자 공격까지 올려줄 수 있는게 좋긴 한데 한정신을 줘가면서 가져올만한 가성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대체제를 구하기도 쉽고, 앞으로 대체 될만한 장비가 나오기도 쉬운 구성으로 보입니다.
[★9 라인업]
1. 제라

애초에 2색진 관련 수요가 매우 적은 지금 메타에서는 어지간한 상향 아닌 이상은 기용 자체가 힘든 상황입니다. 그런데 각성 관련 상향 없이 초각성에 초 콤보강화 추가가 끝이고, 요즘 잘 쓰지도 않는 추가타와 초 추가타까지 꽉꽉 채운 답답한 각성에 스킬 상향도 스킬 턴 감소 없이 콤보 증가 수치만 2에서 4로 늘려준게 끝입니다.
솔직히 같은 라인업의 로쉐와 유우리보다 더 추가 궁진이 필요한 친구인데 왜 추가 궁진 안줬는지 아직도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아마 이러다가 또 뜬금없이 시즌 끝나고 갓페에서 추가 궁진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어쨌든 지금 상황에서는 쓸만한 포인트가 전혀 없습니다.
나중에 뜬금없이 받게 될 진화를 보고 교환해오는 선택지도 있긴 합니다만, 또 뜬금없이 쓰지도 않는 이상한 각성 주고 터트려버릴 것 같기도 해서 그냥 교환하지 않거나 다른 친구 교환하는게 더 스트레스 덜하지 않을까 싶네요.

반지는 그나마 팀 HP 강화 2개 덕분에 어느정도 무난한 포지션이긴 한데 바인드 회복 달랑 하나 달아준 것도 그렇고 이번 상향으로 무려 '초 추가타'를 달아준 것도 그렇고 부가적인 각성들이 이미지를 너무 깎아먹습니다. 없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스모크는 팀 HP 강화가 추가된 덕분에 이전보다 쓸 구석이 더 많아지긴 했습니다만, 초추가타의 의미가 없는 메타라서 차라리 스킬 부스트에 팀 HP 강화 2개 달아주는 등의 다른 무기를 쓰거나 10연속 에그 드래곤의 브레이슬릿 쓰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2. 로쉐

밀리아나 표산의 암용도사 이나 같은 친구들로 나무 속성 2웨이와 나무 콤보 증가를 섞어서 써먹게 해보려는 분위기를 잡고 있긴 한데 별 다른 아웃풋은 없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본래 목적인 '2마리 공격 딜러'로의 활약은 지금도, 앞으로도 많이 힘들 것 같고, 그나마 쓴다면 지울 수 없는 드랍 회복 달고 용병으로 뛰는 정도일 것 같은데 '스킬 턴이 짧다' 외에는 스킬적인 이점이 없어서 교환을 받아가면서 써먹을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리더스킬도 독대미지 무효화는 어느정도 메리트가 있겠다 싶긴 한데 위에서 언급한 밀리아, 이나 외에는 현재 메타에서 비빌 수 있는 친구가 그닥 없기 때문에 지금은 그냥 2마리 공격 압축에 모든 것을 걸고 추후 상향을 지켜보는 것 말고는 크게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반지는... 요즘 2마리 공격 2개가 필요한 상황이 그닥 없습니다. 데이토나 파티에 쓰자니 스킬 턴이 너무 짧은 것도 있고, 무엇보다도 데이토나 파티가 딜이 딸리는 경우가 그닥 없어서 추가적인 2마리 공격을 올려줄 필요도 그닥 없습니다.

가위는 그나마 구름 내성에 팀 HP 강화, 팀 회복 강화까지 챙겨서 유틸성도 어느정도 갖추고 있고, 스킬도 인핸스, 지울 수 없는 드랍과 각성 무효 모두 회복도 붙어있긴 한데 아무래도 10연속 에그 드래곤의 브레이슬릿이 너무 강력한 경쟁 상대이고, 각성만 놓고 보더라도 신도 천극성황룡이라던지 하는 무기들로 대체가 되는 상황이라 '그나마 좋지만 크게 메리트는 챙기지 못했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신규로 물속성 진화를 받았습니다. 로쉐 컨셉에 맞추려는 목적인지 뭔지는 몰라도 HP 50% 이하 강화를 주 딜각성으로 하고 있고, 스킬도 HP가 20% 이하일 때의 조건부 스킬을 갖고 있습니다.
문제는 지금 상황에서 HP 20%를 맞추기가 더럽게 힘들다는 점입니다. 물론 마시로 쓰면 매 턴마다 HP를 1로 날릴 수 있긴 한데 마시로는 스킬에 5속성+회복을 생성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로쉐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일부러 맞아서 조건을 맞추기에는 HP 20%는 너무 낮고, 다른 HP를 날리는 스킬을 써서 스킬을 발동하자니 조건부로 발동되는 스킬의 효과가 그렇게 크게 좋은 것도 아닙니다.
HP 50% 이하 강화 각성 5개와 초각성으로 올릴 수 있는 콤보강화, 대미지 무효 관통, 초 콤보강화 등의 시너지 자체는 나쁘지 않겠습니다만, 컨셉이 너무 애매모호하게 잡혀서 그닥 사용할만한 여지는 아직 없는 것 같습니다.

반지는 팀 회복 강화 3개 달아주는건 좋은데 스킬 턴이 너무 짧고, 조건부 충족해도 오는 리턴이 그닥 크지 않아서 역시 가성비가 좋지 않은 쪽으로 보입니다.
3. 유우리

상향의 방향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스킬 부스트 2개를 압축해서 요즘 대세 딜각성인 초 콤보강화를 하나 부여받았고, 스킬에도 드랍 변환이 추가되었으며, 리더스킬은 고정 조작시간 수치 증가에 공격력 배수도 상향 받았습니다.
스킬도 1턴짜리 속성 변경이라 좀 애매하긴 한데, 상위 던전 보스들이 수시로 자기 속성 바꿔대는거 생각해보면 '어떻게 딜하냐에 따라 내가 죽거나 네가 죽거나'의 상황을 유리하게 바꿔줄 수 있는 정도로는 나름나름 가능성은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그럼 이제 누구와 믹스매치 하냐'인데 지금 믹스매치 할만한 리더인 로열오크와 나츠루 모두 하향세를 가파르게 타고 있는 중이고, 무엇보다도 로열오크나 나츠루와 믹스매치를 하려면 루프로 드랍 수급을 해줘야 하기 때문에 결국 서브로 로열오크나 나츠루가 하나 더 들어가는 경우가 생겨서 믹스매치의 의미가 퇴색됩니다.
물론 '조작시간 고정'리더인데다가 배수 자체도 높고, 스킬 턴도 짧아서 사용할만한 여지는 분명 많은 친구이겠습니다만, 물속성이 다시 푸시를 받지 않는 이상은 지금 당장은 쓰더라도 밀려나는 속도가 빠르게 될 것 같아서 지금 당장은 교환을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노틸러스나 나츠루 원툴인 상황에서는 출혈이 크긴 하겠지만 하나 정도 교환해서 임시로 써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케이크는 L자가 추가됐는데 로열오크가 하향세 타면서 물횡강 자체도 하향세입니다. 지금 로열오크를 쓰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제 진짜 로열오크가 티어 밖으로 밀려날 위기인 이 상황에서 어시스트를 위해 교환하기에는 너무 아깝습니다.

반지는 콤보드랍 각성 추가 여부와 물횡강이 있다는 여부에 관계없이 쓸만합니다. 특히나 요즘 높아진 HP를 회복하기 위한 팀 회복 강화의 수요도 높아지고 있는 타이밍이라 팀 회복 강화 3개를 확보하면서 3턴간 대미지 흡수, 속성 흡수를 무효화 하거나 지울 수 없는 드랍, 바인드, 각성 무효를 해제할 수 있는 무기는 생각보다 흔치 않습니다.
최근 들어서 대미지 흡수 무효나 속성 흡수 무효 무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시점이긴 합니다만, 유우리 유무에 따라서 특정 상황에서 회복의 가능/불가능이 갈리는 경우도 은근 있는 편이라서 한정신 여유가 많으시다면 하나 정도는 구비해둘만한 친구인 것 같습니다.

신규로 불속성 진화를 부여받았습니다. 십자 3개와 3속성 공격 강화 3개를 부여받았는데, 이전 다이부터 시작해서 크라피카, 웨딩 페논까지 3속성 공격 강화가 생각보다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는 편입니다. 그렇다보니 신규로 진화를 받은 유우리의 컨셉 자체도 요즘 메타와 잘 어울리고 있고, 특히나 극상위 던전에서는 7×6 견제가 다시 느슨해지는 중이라서 유우리를 리더로 올린 후 리더체인지 하는 방식으로 3속성 공격 강화 파티를 굴릴 수도 있어서 현재 메타에서의 가능성은 꽤나 많이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추가로 십자 공격 각성 3개로 초암흑 뒷구 디버프 해제도 가능하고, 스킬에 회복력 인핸스와 대미지 격감, 1턴밀까지 붙어있어서 유틸적인 포지션에서의 이점도 평균 이상은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웨딩 페논을 교환하실 예정이시라면 세트로 교환해서 써먹어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꼭 지금 웨딩 페논이 아니더라도 나중에 나올 3속성 강화 리더를 위해서 사용하는 경우의 수도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키핑해둘만한 친구 중 하나로 보입니다.

반지는 스킬이 그나마 유틸적인 부분이 있어서 나쁘지 않긴 한데 그렇다고 딱히 좋은 쪽도 아닌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본체에 이미 우선순위가 실려서 추가적으로 한정신을 소모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4. 페논

이번에 신규로 등장한 캐릭터입니다.
사실 단점 찾기가 힘든 몬스터입니다. 각성도 3속성 공격 강화 단독으로만 받았다면 조금 낮은 감이 들었을텐데 초 콤보강화로 제대로 보강해주고 있고, 스킬에 붙은 '2턴 동안 전원의 공격력이 1.5배' 덕분에 앞으로 자주 등장할 특정 몬스터를 대상으로 하는 저격 공격력 감소 디버프 해제도 수월하게 해줄 수 있고, 리더스킬도 조작시간이 고정이기 때문에 적이 사용하는 조작시간 관련 디버프의 효과를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다이의 대모험 콜라보의 환생 다이와 헌터×헌터 콜라보의 크라피카가 쌓아온 3속성 공격 강화의 장점을 그대로 이어받기 때문에 믹스매치 할만한 리더도 충분하고 들어갈만한 서브도 매우 충분한 편입니다.
추가로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콜라보의 올마이트가 신규로 진화를 받게 되면서 마시로로 HP를 날리고, 올마이트의 스킬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대미지 흡수, 속성 흡수, 대미지 무효 패턴 대처도 매우 편해졌고, 스킬 사용 후의 올마이트 딜량도 높은 편이기 때문에 웨딩 페논에 기용할 수 있는 강력한 서브도 이미 확보가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일단 마시로와 올마이트를 갖고 있는 상황이라면 교환을 고민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마시로와 올마이트가 없는 상황일때인데 그럴 경우에는 보통 7×6 으로 리더체인지 하는 방법을 통해서 드랍판 자체를 키워서 드랍을 수급하는 경우가 많은데 7×6 드랍판을 12초에 굴려야 하는게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고, 다른 요즘 대세 속성 리더만큼의 아웃풋은 보여주지 못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고민을 충분히 거치고 교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올마이트는 모르겠지만 마시로는 대체제가 나올 가능성도 어느정도 있어보이고, 아니면 갓페에 껴서 나온다던지 하는 변수가 존재하는 몬스터이다보니 마시로 없이 올마이트만 있는 상황이더라도 일단 나중을 위해서 미리 교환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 올마이트와 마시로 둘 다 없는 상황이더라도 나중에 또 색칠놀이 궁진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보니 지금 미리 하나 가져온다는 생각으로 확보하시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닐 것 같습니다. 다만, 올마이트와 마시로가 모두 없는 상황에서는 기둥을 흔들만큼의 몬스터는 아니기 때문에 한정신이 여유가 있을때, 필요한 몬스터 교환 마치고 그때 고민하시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부케는 전원의 공격력이 1.5배가 된다는 스킬은 어느정도 메리트가 있기는 하겠습니다만 지금 당장은 없어도 무방할 것 같고, 대체제 나오는 속도도 빠를 것 같습니다.

반지는 각성 자체는 나쁘지 않아보이긴 하는데 판갈이 대상에 나무가 빠진건 아쉬운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미 본체가 높은 메리트를 갖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반지에 높은 우선순위를 줄 이유도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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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교환 우선순위는 웨페논 압승. 그 후에 유우리 고민해보시는 것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나머지 친구들은 쓸 수 있는 상황이 한정적이거나 안쓰일 친구들이라 한정신 아끼는게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