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뭐뭐 키워왔나 보니까 주로 쓰는 파티원들 외에는 그다지 육성이 안되어 있네요.
주로 호루스 파티를 쓰다보니 얘네들만 짱짱하게 키워놓은...

이 멤버들을 만렙 찍고 뿌듯해 하다가 문득.. 내가 왜 할베에다 남자 가득 파티를 키웠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여캐들을 키우기 시작. (사실 북구신 궁진이 적용되서 )

이러한 파티를 완성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여캐들은 이쁨이쁨 귀욤귀욤한데 피가 너무 작아요.
약한 존재들이죠. 대신 회복력을 바탕으로 힐링능력은 좋더군요.
구성을 보면 뭐랄까 여친들이랑 비둘기 밥주는 파티 같군요. 친구를 이시스로 데려가면 더 좋아요.
이하는 대충 목표로 잡고 육성중인 파티입니다.
꼭 한마리 정도는 서브가 애매하더군요.. 다른 헤비 과금러들처럼 악수러시 하기도 힘든 상황이라..
갓패스때는 다음 갓패스가 오기전까지 육성을 마칠수 있을 정도로만 뽑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구성은 갖췄으니 스킬렙 1렙 바체와 1렙 발키리.. 사용불가.

목파티 입니다. 서브 하나가 부족해 역룡이 들어가있는게 아쉽네요..

물파티 입니다. 역시 서브 하나가 부족해 너도나도 별로 안좋아하는 계륵 락슈미가 자리하고있습니다.

이번 든든 궁진으로 새로 생긴 밸런스 타입 보너스 덕분에 한번 뽑아본 밸런스 멤버들입니다만.
뭐랄까 전부 변한 케릭이라 서로 시너지도 없고 애매한 점이 가득합니다...
밸런스 파티 사용하시는 분들 어떻게 멤버 짜시는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법 길게 올린거 같은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