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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회차 랜드 끝

moonhouse
조회: 1085
2024-02-16 14:47:57
물론 순수하게 랜드 두개만 했단 건 아님.
당연히 만들고 지운 랜드가 20개는 될 듯.
그 중 이제 여기도 끝이라고 만족한 두번째 랜드 후기.

일단 플레이 스타일 자체가, 효율이나 종결, 글리치나 버그에 크게 관심 없으니 해당 타입 선호한다면 뒤로가기...
이건 라이트 유저의 플레이임.

이번 스타트 거점은 잊혀진 섬 큰바위 옆 평지. 일부러 2광맥 포함 안되게 설정함. 설계상 1거점에서는 돌나무만 캘 거였음.
참고로 여기 거점 박을 거면 1층 말고 3층에 지어야됨. 운 없으면 초반에 코끼리 2마리 싸우다가 다 터트림.

도감작 차곡차곡 해가면서 빠르게 렙업하고, 포인트도 쓸데없는 거에는 안씀. 윈드디어랑 아누비스, 호루스를 빠르게 뽑을 생각이어서 그 전에 탈 나이트윙 빼고 안장에 투자 안함. 늑대도 안함. 글라이더로 이동함.

1거점에서 어찌저찌 케이크 10개 구워서 아누비스 뽑고 바로 2거점 펼침. 위치는 헤로롱 지역 꼭대기. 딱히 이유는 없음. 그냥 익숙해서. 여기서 금속조달 하면서 다시 렙업 달림.

그동안 1거점은 쓸데없는 거 다 허물고, 목장논밭이랑 교배장, 농축기랑 부화기로 채움. 돌나무는 2거점으로 옮김. 어차피 아누비스 8마리만 놔도 돌이랑 광석 안부족함. 나무는 움포 씀.

케이크 생산력이 좋아지면서(화력담당팰 고용) 교배장은 대체로 도감 채우는 용으로 많이 돌림. 덕분에 많이 안 돌아다녀도 렙업은 꾸준히 잘됨. 넘치는 팰은 농축도 하고 중간에 암상인 하나 납치해와서 남는 애들 팔아서 자금 마련.

49에 빙천마 잡고(정석대로 마호 4마리에 로켓 들고 가서 때려 잡음. 실수로 소환해제 타이밍 늦어서 2마리 빈사...) 운 좋게 3줄 떠서 그대로 보스들 순회 마치고 제트래곤 잡고 50찍음. 제트래곤 잡음과 동시에 50찍게 겸치 설계했는데 딱 맞아서 기분 좋았음.

암튼 이제 남은건 종결작인데, 하기 싫어서 마무리. 제트래곤도 달리기왕 붙어서 나왔고, 빙천마도 사나움 떠서 걍 만족하기로. 솔직히 제트래곤은 특성 안붙어도 말안되게 빨라서 ㅋㅋ
다음 목표는 제노그리프인데, 일단 그건 다음 회차 시작하면서 천천히 할 생각.

오늘의 초보 팁
1. 교배를 본격적으로 시도하실 분들은, 부화기를 한 거점에 몰지 말고 두 거점에 나누시면 좋습니다. 한쪽 거점은 냉방기만, 다른 거점은 난방기만 지어서 가동하면 부화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물론 한 거점에서 둘다 짓고 그때그때 정해서 틀 수도 있습니다만, 놀러나갔다가 주워오는 알들도 섞어서 까줘야해서 전 그렇게 했습니다.

2. 3거점 얘기가 없는 이유는, 3거점을 따로 짓지 않기 때문입니다. 3번째 팰박스는 재료만 들고 다니면서 텔포용으로 씁니다. 예를 들어, 잡고싶은 희귀개체나 보스가 있는데 실탄이 없다거나, 장비가 터졌다거나, 스피어가 없거나 할 때 근처에 깔고 본진 다녀오는 식으로 활용합니다. 혹은 석탄, 유황, 석영 대량으로 조달 시에도 쓰고요.

끗.

Lv37 moon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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