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얼마 전 핵디코라는곳을 알게되었고,
거기서 한국인들이 꽤 많이 있었는데
그 중 PVP서버 애플>식빵>복숭아서버 운영자 벚꽃(은하 or else)이라는 사람도 포함되어 있다는걸 알게 됨.
일단 여기 서버는 어떠한 의심이라도 터지면 바로 섭초하고 새로 오픈하는 곳이고,
운영진들끼리 핵 사용하면서 플레이하는 곳임.
이 벚꽃이라는 한국인 디코에 인증된 서버관리자이길레
서버 관리진은 왜 핵을 사서쓰는지? 물어봄.
그랬더니 벚꽃이라는 사람이 모른척 역겹게 왜 저렇게 말하지 ? 싶었음
대놓고 벚꽃한테 너 핵쓰는거 아는데 왜 모른척하냐? 고 물어보니깐 그때부터 ㅆ년모드로 태도돌변서버 관리자 + 친구들까지 소환해가며 피해자 코스프레하길레 하나하나 물어봄.
핵 가지고있는 증거있는데 핵 쓴적 없냐?니깐
> 지금 서버에서는 한번도 쓴 적 없다. (?? 그럼 이전에 쓴거아님?)
> 본인이 운영했던 애플서버에서는 썼다고함.
근데 정작 애플서버 홍보하면서 답글달렸을땐 ?? ㅎㅎ
요약 :
핵 처음엔 쓴적없다고 했다가
증거 주니깐 한번 써보긴했지만 삭제했고, 구매한적없다.
또 다른 증거 주니깐 테스트하려고 하나 사뒀다. (처음에 썼다가 재미확 떨어져서 안쓴다고함.)
=> 말 쳐바꾸는건 대체 누구한테 배운건지 안쓰러움..
이름 바꿔가면서 pvp서버 오픈해서 들어오는 유저들 핵으로 쳐누르는 서버임.
중요한건, 안티치트 깔아놔서 이제 핵못쓴다고하지만,
admin 권한 있는 계정들은 필터링 되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핵사용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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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샀다고 문의해놓고, 증거 보여주니깐 다삭제하고 쫄튀..
그리고 새로운 서버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