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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승보사건

섹시마
댓글: 1 개
조회: 868
2022-09-24 10:34:04

1. 게임내 컨텐츠 부족


이클립스 처럼 새로 개발하는것도 좋은데


기존 컨텐츠가 너무 죽어있다. 스페르첸드를 기반으로한 가나폴리 컨텐츠의 연장선을 만들면 좋겠다.


봉궁 개선 티르칼라그 개선 아카드라트 개선 카타콤 개선 단, 카타콤은 현 상태로도 무과금이 즐기기에 괜찮은 컨텐츠. 


시오칸 개선 데린세히르 개선 정령의 신전 개선


모든 사람이 알다시피 모든 컨텐츠를 활용하여 게임을 할순 없지만


현재 다캐릭터, 다계정 메타를 주도한 이승보 디렉터가 처음 메인 컨텐츠 였던 사냥 대신 주 몇회 던전을 도는 방식으로 바꾸었고


그렇게 바꾸었으면, 봉궁 난이도 추가 티르칼라그 난이도 추가 카타콤 난이도 추가하여 스토리도 아크론 제국의 침공 이후 바뀐 아르카디아 마을을 하나


만들어서 하면 충분히 가능 하리라본다. ex) 필멸의땅 현재의 거울 과거의 거울 미래의 거울 이용


정령의 신전은 현재 3각 외 만렙을 찍기 위한 사냥터로 이용되고 있지만, 시오칸이나 데린세히르는 아얘 죽어버렸다.


신전은 지금처럼 일정 레벨을 찍기 위한 사냥터로 이용하게 만드려면, 에타의 의지를 활용하면 된다 (경험치 업 사냥터) (난이도 추가)


시오칸, 데린은 아얘 리뉴얼이 필요하다고 본다. 난이도만 추가해서 될것이 아니라, 신규 컨텐츠처럼 아얘 삭제했다가 새로낸다던가,


스토리때문에 불가능 하다면 컨텐츠는 그대로 유지하되, 몬스터 레벨을 올려주면 된다. 드랍테이블 바꾸고.


시오칸,데린은 머루랑 같은 드랍테이블을 공유하며 봉궁이나 티르칼라그 카타콤은 어비스 심층과 드랍테이블을 공유하면 된다.


홍보는 정말 많이 하면서, 유입되는 인원은 정말 적고, 계속 게임이 마이너스가 되어가는 것 같다 주관적인 생각으로.


그럴거면, 고가의 아이템 아주적은 공급량 보다 어느정도 공급량을 풀어주면서 키트를 삭제하고 현재처럼 하고있는 편의성의 bm화로 가게되면


게임이 조금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지않을까 싶다. 주간 컨텐츠 외에 마이너스 인데 에타를 올려야만 하는 기존 유저들의 불만과


사냥이 정말 지루하여 사냥을 안하고 컨텐츠만 하는 컨텐츠형 삶을 갖고 있는 유저


그리고 뉴비 이게 현 유저의 상태이다


사냥이 마이너스여도 괜찮다. 차근차근 바꾸어 나가면 되니까. 아이템의 소모도 중요할것이고 시드의 소모도 중요할것이라는거 안다


하지만 공급의 중요성도 항상 생각을 해야한다. 아담 스미스의 보이지않는 손으로 인해 시세형성은 자연스럽게 될것이고


도핑도 현재 일루미,눈사람으로 통합되어 아주 괜찮다고 생각한다. 키트를 굳이 팔자면 도핑류와 상속서 그리고 칭호 게임내 최고 아이템들을 끼워넣어버리면


당장 게임사에서 돈은 벌수있어도 드랍의 쾌감이 많이 줄기때문에 유저가 오래 남지 않는다


차라리 현재 테일즈팀에서도 유저를 어떻게 하면 붙잡을수있을까 고민하고있을텐데, 붙잡기보다 자연스럽게 남기를 유도해야한다.


매크로를 걱정하는건 알지만 현재 패치가 시급한 것을 나눠보자면


사냥 컨텐츠 (심층디펜스모드, 실반, 정령,아카드라트 요 4개로 하고 굳이 컨텐츠 추가할 필요가없다 [단, 정령의신전,아카드라트는(은) 개편후를 이야기 하는것]


심층 디펜스모드는 현재 건들것 없음.


실반 - 맵을 하나로만 줄여서 사냥용 맵으로 하나 만들것


정령의 신전 - 맵을 그대로 쓰되 장비아이템 삭제 신규 잡템 추가 기존 잡템 삭제 난이도 전체삭제후 통일 3차각성 개편 이후 난이도 추가하면됨


아카드라트 - 맵과 드랍아이템은 그대로 쓰되 몬스터 레벨,경험치 개편 (림보는 내비둬도됩니다 매크로 어차피못잡음)


주간 컨텐츠(봉궁,어밴던,카타콤,프라바방어전)


봉궁 - 어비스와 같은난이도로 패치후 드랍테이블 공유 


카타콤 - 현재 유지해도 상관없고 패치할거면 난이도 통합후 어비스헬과 같은난이도


필드보스컨텐츠(프라바 방어전,골모답,골론,스페르첸드) - 기운,데모닉 유지 최상위 던전에서 나오는 아이템 삭제 키트에서 나오는 아이템(이후 설명함) 드랍 


일일 컨텐츠(프방,정령의신전,머큐리얼케이브,루미너스,데린세히르,시오칸,힘의근원,새벽의탑) - 머큐 루미 내비두고 데린 시오칸 머큐랑 드랍테이블 공유 난이도상승 


정령보스 - 난이도 통합후(머큐와 같은난이도) 머큐리얼과 드랍테이블 공유 여긴 잔해대신 신규 잡템 추가


머큐리얼 루미너스 -  현상유지


데린세히르 - 프라바 전초기지 컨텐츠와 난이도 동일화 후 드랍테이블 공유


시오칸 - 프라바 전초기지 컨텐츠와 난이도 동일화 후 드랍테이블 공유


프라바방어전 - 드랍테이블 유지 난이도 상승 드랍율 하락 인퍼널 장비재료 환상초,금관장식 외 나머지 재료 전체 삭제 이후 재료통합


프라바 전초기지는 나온지 오래 안되었으니 현재 그대로 유지하면 될것이며 되려 금관장식과 환상초 드랍율을 더 줄여야한다. (카타콤도 마찬가지)


이젠 다음컨텐츠가 나오면 이전컨텐츠가 버려지는 이전컨텐츠에서 나오는 아이템이 아얘 쓰레기가 되는 현상을 줄여야한다.


지금 유입이 점점 늘고있을때, 단호한 결단을 내려야만 한다. 꽤 오랜시간 동안 이런식으로 해왔으니까. 


팀 인원수가 적은것도안다. 단시간에 바꾸기 힘든것도 안다. 다만 분명 단호한 결단을 내려야 할것이며, 인원수가 적다고 해도 같은 컨텐츠를 바꾸는것이다보니


단순하게 테이블 레벨 스탯만 바꾸어주면 된다. 그정도만 해줘도 유저들은 만족할거다 아니 만족하지 못하더라도 이대로는 안되니 그냥 바꿔버리고 이후 반응을


보아도 충분하다. 어차피 없는유저 더없어봐야 얼마나 없어지겠는가 현재 남아있는 유저들은 이승보 디렉터가 어떻게 패치를 하던 끝까지 할 유저들만 남아있다.


신규 bm의 방향은 무조건 편의성을 캐시로 판다로 가야한다. 데린세히르 시오칸 정령 난이도 상승시켜버리고 초대장 현재처럼 팔것, 펫 시스템유지 아바타 시스템유지


경험치 도핑류 시스템 유지 꽃 시스템 유지 봉인함 시스템 삭제 키트 삭제 후 새로운 키트 출시


키트 방향성 - 주문서,효과템,펫S스킬,클럽효과,상속서,칭호,염색약,한복과 교복 그리고 수영복, 시엔 크리스탈 종류, 카리스마 헤어 쿠폰,이자벨류,TP쿠폰


네냐플 족집게노트,우정의묘약, 손목,무기확장,대미지스킨,던전 추가 입장권,아칸,심연의사도 추가처치스크롤, 신조,어비스,머큐루미,데린,시오칸,신전 등 컨텐츠 부스트


Lv1 상승권 Lv2 상승권 (280까지 사용가능) 등 편의성과 외향에 치중된 키트 아이템을 팔아야 살수있다. (연마류 등 최상위 던전 드랍템 삭제)


소거할 아이템이나 컨텐츠는 소거하고 버려진 컨텐츠 중에 살릴수있는것들은 살리고 선택과 결단이 필요한 시기라고 본다. 


어차피 접을 새낀 진작에 접었고 어떤식으로 패치해 나가든 반응을 보고 그 이후에 판단 하여도 전혀 늦지않은 때이니 이승보 디렉터의 신속한 결정 부탁한다.

Lv4 섹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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