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카드 게임 Pocket 파티 인벤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정보] 시공의 격투 시즌 45승 달성 후기 + 사용덱

아이콘 Minno
댓글: 2 개 관리자 댓글
조회: 1528
2025-02-06 23:31:39






이번에도 6할 언저리의 승률로 45승을 달성했습니다.

그래도 45승 24패, 저번보다 2패를 줄이긴 했습니다. 


사용덱은 장안의 화제인 다크코일. 

직접 게임을 해보니 변한 환경을 제대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 많던 뮤츠, 피카츄는 다 어디로 사라졌는지 단 7번 만났고 

다크라이(개굴닌자, 자포코일)만 17회 만난 지옥의 승부였습니다. 

지나친 미러전에 갸라도스를 잠시 쓰기도 했는데 벤치 저격덱이 늘어나 다시 다크코일을 사용.



총 3일에 걸쳐 게임을 진행해서 일자별 환경 체감이 조금 달랐는데요.

1일 차에는 자포코일- 다크라이의 개체수도 적고 다양한 덱을 만났다면

2일 차부터는 지옥의 미러전+개굴닌자 형태에 갸라도스를 많이 만났고 

3일 차부터는 대회 메타를 반영한 에레키블, 격투코일 덱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이런 카운터를 모두 포함해도 다크코일이 여전히 할만한 것 같습니다. 






결국 환경을 현재 메타로 바꾼 코어 카드는 이 녀석.

ex 포켓몬에 조금만 기스가 나도 즉시 1-2 프라이즈로 게임이 나가버리니

다크라이, 크리만의 20딜을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다크코일의 방어진을 뚫자니 크리만>자포코일로 이어지는 2점 플레이가 너무 강합니다.

결국 크리만을 우회할 수 있는 벤치 저격 카드를 쓰거나 범핑을 해야 생존할 수 있는

극한의 미드레인지 환경이 됐습니다.

앞으로의 환경은 이 두터운 미드레인지 덱을 어떻게 파훼하느냐가 될 것 같습니다.


장점?이 없는 것은 아닌데요.

그래도 평균 턴수가 길다보니 실력 요소가 작용할 여지가 늘긴 했습니다. 

사소한 실수나 에너지 배치 차이로 게임이 나갈 때도 제법 있었습니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