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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에지가 존 시나 집에 가서 아빠를 때렸어요

아이콘 Narru
조회: 1266
2025-06-04 14:45:07
파괴적인 쇼츠 제목 ㅋㅋㅋ
악역 시절 맛깔났던 에지. 사생활로 말이 꽤 많았던것 같은데, 제가 보던 시절은 한창 잘나가던 시절이긴 했네요.


Lv89 Nar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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