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르 옵스퀴르:33 원정대 파티 인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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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레딧] 니어 오토마타 이후 이런 BGM은 처음인듯

아이콘 Minno
조회: 1298
2025-04-30 14:25:04


클레르 옵스퀴르의 사운드트랙은 출시부터 매우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음악감독 Lorien Testard의 작곡 능력과 선곡 능력이 화제인데요. 1~3막에 걸친 8시간 분량, 154곡의 BGM을 촘촘하게 작곡하면서도, 보스별 테마나 다양한 장르의 음악(댄스부터 클래식까지)을 적절하고 아름답게 그려냈다는 평입니다.

특히, 레딧에서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나 NieR 시리즈의 분위기 유사성을 바탕으로 공통점을 이야기하는 스레드가 많은데요. 클레르 옵스퀴르의 여러 명곡에 참여한 소프라노, Alice Duport-Percier가 음악에 참여했고, 그녀가 Nier의 곡을 연주하는 영상도 재발견되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 스레드의 분위기도 비슷합니다. 유저들은 클레르 옵스퀴르의 OST가 올해 최고, 심지어 역대급이라고도 평가하며, 다른 대작 JRPG(파이널 판타지 등)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좋아요 많은 대표 댓글 번역


  1. The-guinea-Pig-1985 (Upvote 91)

    “이해가 되네요. 이 게임 음악엔 확실히 NieR의 영향이 많이 느껴져요.”
    dobermanhoberman (Upvote 68)

  2. “Lorien Testard는 앞으로 유명 게임 작곡가가 될 것 같아요. 이 게임 덕분에 그가 눈에 들어왔어요.”
    Fnullx (Upvote 43)

  3. “이 OST는 어떻게 한 사람이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 됨. 각 지역마다 2~5개의 테마, 모든 보스에 고유한 테마, 전투 음악도 다양. 그냥 말이 안 됨.”
    SadKazoo (Upvote 34)

  4. “다양한 스타일로 이 정도로 완성도 높은 음악을 꾸준히 만드는 건 정말 인상적이에요. 이 게임은 음악 덕분에 전투가 더 기대돼요.”
    Chariots487 (Upvote 26)

  5. “이 게임 OST는 말하자면 ‘프랑스식 NieR 사운드트랙’인데, 최고의 버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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