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동안 있었던 치지직 소식들을 돌아보는 [주간 치지직] 코너입니다.
5월에 진행됐던 오버워치 러너리그 시즌3의 우승팀, 둥지삐넹얍얍이 한 달만에 뒷풀이를 진행했습니다.
뒷풀이가 무려 14시간이나 이루어졌고 어몽 어스 3D, 모두의 마블, 카트라이더 등 다양한 게임을 선보였는데요.
멤버가 좋다 보니 서로 쉴새 없이 티키타카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네요.
침착맨이 국내 1호 어류 칼럼니스트이자 126만 유튜버인 입질의추억 초대석을 진행했습니다.
전문가의 시선으로 보는 생선 티어표 짜기를 선보였으며
이후 함께 수산시장에 방문하여 시장 구경도 하고 식사도 했답니다.
6월 17일(화)에 치지직 신규 공방인 힙플라디오 1회가 진행됐습니다.
칸&다주의 마셔볼래 시즌1 종영 이후 내놓은 새로운 공방 프로그램인데요.
아무래도 힙합이라는 주제 자체가 대중적이라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고
스트리머가 참여하는 공방도 아니다 보니 관심도는 상당히 낮았습니다.
기존에 치지직을 보던 사람보다는 외부에서 새로운 유입을 받으려는 의도의 프로그램 같네요.
한동숙이 6월 19일(목)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생일 기념으로 술 먹방을 하면서 MCN 카론 대표인 신예지와 카론 MT 같은 이런저런 얘기를 하기도 했는데요.
술 먹방 이후에는 어쩌다 보니 브라운더스트2 월드컵을 하며 재밌는 반응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 월드컵 때문에 다음 방송에서 브라운더스트2에 가챠를 지르게 되었다는 후문..
6월 20일(금) 쌀먹 마인크래프트 서버인 쌀멋서버가 열렸습니다.
스타팅 20명 + 인당 초대 1명으로 총 40명이 진행하는 서버인데요.
야생 기반이지만 다양한 컨텐츠나 히든 요소가 존재하는 서버로
스트리머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도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황금 애벌레가 등장하기도 하고 말그대로 '쌀먹' 서버입니다.
장기서버는 아니고 6월 26일(목)에 종료되는데
서버 마무리 경품 추첨 전에 간단한 콘서트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6월 20일(금)~6월 21일(토) 발로란트 자낳대가 진행됐습니다.
첫날부터 스크림 승률이 가장 높았던 파인 팀이 패배하면서 이변이 생겼고
2일차에는 3,4위전에서마저 패배를 기록하며 스크림 승률이 가장 높았던 팀이 4등을 하게 됐습니다.
결승전에서는 선데이팀과 츈츈팀이 5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보여주며 흥미로운 결승전이 진행됐죠.
스텔라이브의 텐코 시부키가 명조:워더링 웨이브의 2차 창작 프로그램에
'Colorful Tempo'라는 오리지널 곡을 출품했습니다.
예전부터 그랬긴 했지만 최근 스텔라이브가 명조와 함께 하는 게 부쩍 많아졌는데요.
명조의 캐릭터들이 아이돌이 되는 아이돌물 느낌의 애니메이션과 함께
통통 튀는 분위기의 곡이 공개됐습니다.
블루 아카이브 OST를 담당했던 인원들이 몇 명 참여하여 블루 아카이브 느낌도 많이 났네요.
마침 또 시부키의 일러레가 블루 아카이브 참여 경력이 있기도 하고요.
치지직과 넥슨이 함께 하는 피파온라인 우당탕 축구단 컨텐츠가 시작됐습니다.
6월 22일(일) 팀 선정이 완료됐고 25일(수)~27일(금) 풀리그가 치뤄진 다음, 28일(토)에 왕중왕전이 진행됩니다.
팀 선정 후 피온팀을 맞추는 과정에서 살짝 잡음이 생긴 곳도 있긴 했습니다만
팀장인 철면수심이 여차저차 수습을 해서 해프닝으로 지나갔습니다.
22일부터 28일까지 드롭스 이벤트를 통해 총 8천만 넥슨 캐시도 주어지니
넥슨 게임을 하시는 분이라면 놓치지 마세요.
6월 22일(일) 소풍왔니배 버츄얼 노래자랑이 개최됐습니다.
30명 이상의 버츄얼 스트리머가 지원하여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한 번에 치뤄졌는데요.
약 7시간의 진행 끝에 스트리머 '린시'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