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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나는 평생 손시려울 운명인가보다

아이콘 개밥쉰내
댓글: 6 개
조회: 27
2026-01-26 17:16:23

- 전에 아빠가 사준 가죽장갑 옛날에 잃어버림
- 몇 달 전에 산 장갑 한쪽 잃어버림
- 그래서 새로 주문한 장갑 배송조회하면 아직도 대구에서 입고된 채 함흥차사
- 현재 여친없어서 손 못잡아서 시려움

그러고보니 잘 기억은 안나지만 군대있을때 전피장갑 같은것도 계속 잃어버렸던거 같기도....

Lv85 개밥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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