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거주하면서 어제 몇몇 좋은 곳을 찾아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중계근린공원이 가장 핫하다고 생각됩니다.
노원 인근 거주중이신분들 또는 노원 주민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1. 첫번째는 당현천 입니다.

상계중학교부터 시작해서 상계역으로 가는 당현천 지역입니다.
어제 3시간정도 걸어 다녔는데 물가가있어서
주요 출몰 몬스터는 고라파덕,잉어킹,크랩 등 입니다.
간혹 중간쯤 119 소방서와 술사와 및 편의점 방향에서 희귀한 몬스터가 나오기도합니다.
주의사항 - 아파트가 많기에 저녁에 다니신다면 지우 빙의되어 희귀몬스터를 잡아도 소리지르지 말것
2번째는 노해근린공원입니다. (중계 롯데마트 근처)

당현천과 가까운 곳이고 말그대로 공원입니다.
근방에 거주하시는분들이 운동하시는 모습을 자주 보던 곳이고
체육센터도 있는곳입니다.
루트 돌면서 스톱 먹기 좋은 곳입니다.
주의사항 - 이 곳은 동네 주민분들이 운동하시는분들이 많기에 (겨울은 뜸하겠네요) 이곳도 역시 지우빙의 소음 조심
3번째부터는 개인적으로도 추천드리는 곳입니다.
중계근린공원

1번 2번과 비교해도 스톱의 갯수가 많죠?
아시는분은 아실테지만 가운데에 구름다리를 사이로 양쪽으로 나뉘어있습니다.
우측은 대략 13개 좌측은 대략 20개의 포켓스탑이 널려있습니다.
어제 30분정도 돌아다녔는데 포켓스탑을 전체 보라색으로 바꿀수가 없습니다..
열심히 포켓스탑을 먹고 몬스터먹고 다시 뒤돌아보면.. 다시 파란색이되어있습니다..
(배부른 소리겠지만... )
체육관도 몇개있으며, 몬스터도 다양하게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 주의사항 워낙 넓다보니 열심히 걸어다니시겠지만..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마지막으로 4번째 노원구에서 가장 많은 포켓스톱이 설치되어있는 노원역입니다.

문화의거리 열심히 걸어다니면 몬스터볼 수급 좋습니다.
정말 많이 분포되어있어서 스타벅스, KT전화국 쪽에는 3개가 붙어있습니다.
문화의거리만 열심히 돌아다녀도 몬스터볼 50개 수급은 상당히 쉽습니다.
주의사항 - 주말에는 술 먹는 시민들도 많으니 앞에 잘 보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
저는 어제 중계근린공원 한두어 바퀴, 노원역 한두어바퀴, 당현천 위주로 다녔습니다.
오늘은 중계근린공원에서 서식하다가 노원역 한두어바퀴 투어할 예정입니다.
친구들도 주변에서 많이 살고있어서 각자 퇴근하고 만나서 돌아다녔는데..
그 재미로 하는거같네요^^ 친구들에게 공유하면서 기왕이면 더 많은분들이 좋은 곳 많이 아시면 좋겠다 생각해서
올립니다! 모두 좋은 몬스터 득템하시고! 날씨가 추운대 옷 따숩게 입고 포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