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아류작이란 소리를 듣고 시작한 R2..
리니지 아류작중..
가장 많은 수익율과 성공한 게임이였죠..
그런 상황에서 R2는 리니지와 같이 유저 이탈을 막아야 하는 입장이였고..
콜카? 등의 아류작들 속에서 꾸역 꾸역 견뎌왔죠..
이제 수명도 끝인가보네요..
경험치 7배룬의 본섭 판매는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7배 소리와 함께..
정은 다 떨어졌고..
DK의 파이널 클베 (초기화)가 이루어지는 상황에서도.. 많은 유저 이탈이 있었고..
실제 테스트서버 접속해보면 유저가 많이 빠진걸 알 수 있죠.
그리고 문자?와 이벤트? 오늘 공지된 또 하나의 이벤트....
DK가 콜카와 같은 복사의 길을 걷지 않는다면..
현재까지 보여준 파이널 자체에서의 오토처리나.. 운영 개선의 이미지을 보여줌으로
알투에게 실망했던 유저에게 많은 관심을 받은것도 사실이네요..
오늘 이벤트 공지보니.. 테섭 열린지 1주일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1주일 무료 이벤트라.. 아이템 지급에... 거의 막장이죠..
1주일 무료 이벤트는 지금 오토 클린 캠패인 중인데..
우리는 변하고 있다라는 성과를 위한 부분 과 유저를 위한 이벤트도 한다라는 모습
그리고 ARPU을 늘리려고 하는것이죠. 진입 장벽을 낮춰서 조금이라도 부가서비스를 이용하여 유도하는
형식이죠..
아마 클린 캠패인의 오토 블럭 몇개 먹였다는 공지는 아마 최대 규모로 발표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1주일 무료때 쓸어담을듯 보여지구요..
유저에게 공짜로 캐쉬템을 지급하는것도 다른 이벤트도 한다라는 모습을 보여지는 부분이죠..
하지만 이런 모든 모습 뒤 가장 흔들리지 않았던 오리지널 테스트 서버 자체에게 엄청난 이벤트 ? 캐쉬 판매을
진행하는것도.. 게임의 끝물이고 힘들다는 증거 같네요..
DK 구경하다가... 구경 할만큼은 했고.. 쟁도 잼있긴 하지만 답답한 부분이 많아서 접고 테섭 잠깐 몰래 놀고 있는데..
게임의 미래는 암울하네요.